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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참여연대 "민선 8기 도청 공사비 950억…지방채 4360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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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6:33

충북참여연대 "민선 8기 도청 공사비 950억…지방채 4360억 증가"

간단 요약

민선 8기 도청 공사비는 민선 7기 대비 48배 증가한 950억에 달합니다.

충북도는 2024년부터 행안부 한도액 전액인 지방채를 발행하여 재정 악화가 우려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민선 8기 충북도가 도청 청사 공사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지방채를 대규모로 발행하여 재정 여건이 악화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연대 자료에 따르면, 민선 8기 충북도청사 내 공사액은 949억 5000만원으로, 민선 7기 19억 8000만원에 비해 무려 48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후생복지관 건립, 옛 의회동 리모델링 등 건물 형태를 바꾸는 사업이 많았습니다. 또한 충북도는 2023년까지 지방채 발행 없이 재정을 운용했으나, 2024년 1513억원, 2025년 1164억원을 발행했으며 올해도 1683억원의 지방채 발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행정안전부가 정한 지방채 발행 한도액 전액에 해당하며, 미래에 막대한 채무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시민연대는 강조했습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충북도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서 지방세 감소를 예측했음에도 재정 위험을 관리하기보다 지방채를 발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충북도의회에 대해서도 집행부 감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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