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요양병원

#폐기물관리법

#양성관

#다리 절단

#의료법

요양병원 다리 절단 사건, 현직 의사 "적어도 환자 외면 안 했다"

logo

뉴스보이

2026.06.24. 16:52

요양병원 다리 절단 사건, 현직 의사 "적어도 환자 외면 안 했다"

간단 요약

인천 요양병원서 89세 환자 다리 괴사로 절단 후 재활용 처리시설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폐기물관리법 위반 여부를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사람 다리 일부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해당 다리가 요양병원 병실에서 절단된 환자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난 10월 10일 인천 연수구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가 발견된 후, 인천 중구의 한 요양병원이 10월 17일 폐기 사실을 자진 신고하며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다리는 심장 기능 저하로 다리 괴사가 심하게 진행된 89세 여성 환자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의사 겸 작가인 양성관 의정부 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은 지난 10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의료진이 환자를 외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려 했을 가능성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고령에 심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의 절단 수술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의료진에게 매우 어려운 선택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폐기물관리법 위반 여부를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며, 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 기관의 자문을 받아 의료법 위반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2:39
다리는 썩어서 시커멓지. 패혈증 언제 올지 모르지, 대학병원은 받아줄 생각도 없고 보호자들도 거기 가서 검사며 수술이며 돈 쓸 생각 없지. 그럼 의사 입장에서 그냥 팔짱끼고 지켜보는게 정답인가보네. 괜히 선의로 했다가 전국민의 욕받이가 될 수 있음.
thumb-up
108
thumb-down
3
best 2
2026.6.24 03:31
저거 절단했다고 수술비를 더 받은것도 아닐거고 거기 의사들도 그거 하고 싶어서 한 사람이 어디있겠냐.. 가만히 두면 패혈증 오고 돌아가실게 뻔한데 전원 보내서 수술 받을 컨디션은 안되시고 그러니 어쩔 수 없이 고육지책으로 하신게지.. 이런일로 수사받고 만에 하나 처벌이라도 받게 된다면 이제 저런 가장 열악한 곳에 처한 환자분들은 치료받을곳을 잃게 될 것이다. 보라매 병원 판결 이후 가망이 없는 연명치료를 의사들이 중단하지 못하고 이대 신생아실 사건 이후 소아청소년과 지원율이 바닥을 찍은 것처럼..
thumb-up
67
thumb-down
2
best 3
2026.6.24 02:41
이거슨 무죄가 맞다고 봅니다. 진짜 사람을 살리기 위한 것이었으니.
thumb-up
64
thumb-down
2
이데일리
20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8:06
환자 골라가며 받는 병원들 의대증원 반대하는 것들
thumb-up
32
thumb-down
5
best 2
2026.6.24 08:50
저 수술한다고 월급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다들 마다하는 수술을 해냈네. 참의사다
thumb-up
16
thumb-down
1
best 3
2026.6.24 08:18
70이 넘으면 내시경 검사도 잘 안해주려합니다. 수술동의서를 받아도 90세 심각한 환자를 봐주려는 의사는 없을겁니다. 소송에 휘말리면...
thumb-up
15
thumb-down
0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6.23 21:05
고마운 병원이었네. 안받아준 병원보다 훨씬 낫다. 경찰은 무슨 행정까지 조사를 해? 그냥 다 무혐의 해. 수술 안했으면 저 할머니 살아있겠냐? 안받아준 병원이나 수사해봐
thumb-up
185
thumb-down
2
best 2
2026.6.23 21:10
경찰도 책무이긴 한다지만 웃긴다 일반병원조차 꺼리면서 손놓은 환자를 그나마라도 받아주고 수술해줬으면 국가적으로라도 고마워해야지 무슨 수사? 그러면 앞으론 그런곳조차도 못가는거 아닌가?
thumb-up
98
thumb-down
0
best 3
2026.6.23 18:53
대머리보다 대우못받는구나..
thumb-up
59
thumb-down
0
속보
오늘 09:48 기준
1
4시간전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2
7시간전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
8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개혁 멈출 수 없다" 연임 도전 공식화
4
1일전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