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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색동원 前 시설장 '국가보조금·후원금 유용' 혐의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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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6:58

검찰, 색동원 前 시설장 '국가보조금·후원금 유용' 혐의 추가 기소

간단 요약

중증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전 시설장은 앞서 성폭행·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이번 추가 기소는 국가보조금 등 1700여만원을 개인 유용, 지인에게 이체한 혐의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증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전 시설장 김모가 국가보조금후원금유용한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습니다. 김모는 앞서 입소자 성폭행 및 폭행 혐의로 지난 3월 구속 기소되어 현재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 김호경 부장검사는 지난 22일 김모를 지방재정법보조금관리법 위반, 업무상 횡령, 사기 혐의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김모가 2019년 6월 장애인 거주시설 기능보강 사업 보조금 300만원을 임의 사용하고, 2020년 6월 운영지원비 50만원을 지인 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유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김모는 2020년 10월 기숙사비와 법인전입금 중 300만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했으며, 2022년 6월에는 법인전입금으로 자신의 건물에 그릴과 대형 천막 구입비 5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2020년 다른 재원으로 진행 예정이던 공사에 대해 금융재단에 허위로 후원금을 신청하여 100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도 포함되었습니다. 한편, 색동원 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16일 김모 등 시설 관계자들이 거주 장애인 12명의 계좌 자금을 유용했다며 업무상 횡령, 배임, 사기 혐의로 추가 고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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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6:34
우리나라 형제복지원을 필두로 대구에서도 2010년 중반에 일어난그렇고 멀쩡한 사람 납치해서 아직까지 감금해두고 폭행, 고문, 학대 하고 그러다가 죽으면 적당히 처리하고 그런 복지시설이라고 부르는곳 엄청 많을걸로 보임 진짜 전국적으로 사람 보살핀다는곳, 고아원, 양로원, 보호시설, 복지시설에 있는 사람들 전부 전수조사해서 학대당하고 살해당하는 사람들 없는지 전국민적으로 관심 가지고 조사해야함 특히 종교랑 연관되어있는곳들, 대구 복지원 사건 한번씩들 검색해보시길, 그리고 옛날 그 학대시설들 지금은 자식들이 운영하는데 완전 카르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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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7:08
저딴걸 뭘 살려주고 먹여주고 재워주냐...그냥 미쿡 굶주린 흑형들 감방에 평생 넣어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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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6:46
이런거 유용하게 찔러준데가 민간단체 하고 민주당 아나? 이제와서 깨끗한 척 코스프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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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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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7:25
전국에 복지 시설들 전부 전수조사 해야함 성폭행, 폭행, 살인 등 형제복지원, 2010년 중반의 대구 사건, 충청도에 감금, 살인, 폭행, 상해, 성폭행 사건들, 복지시설이 제일 위험합니다 지금 그 당시 주범들 자식들이 운영하는곳이 많던데 그런 시설들에 있는 사회적 약자들이 제일 보호 못받고 시설, 시설장들에게 보조금 받는 수단으로 이용당하고 학대당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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