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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재무 임원 소환…재배당 후 첫 피의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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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6:39

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재무 임원 소환…재배당 후 첫 피의자 조사

간단 요약

검찰은 MBK파트너스가 재무위기를 숨긴 채 ABSTB를 판매한 혐의를 수사 중입니다.

홈플러스는 신용등급 하락을 미리 알고도 단기채권을 발행해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하여 홈플러스 재무 담당 임원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조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A씨를 상대로 홈플러스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 발행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사건 재배당 이후 본격적인 수사 재개의 신호탄입니다. 검찰은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이 재무 위기와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예상하고도 이를 숨긴 채 ABSTB를 정상적인 투자 상품처럼 발행·판매하여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힌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ABSTB는 홈플러스의 카드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유동화증권이며, 신영증권이 발행하고 하나증권 등에서 판매되었습니다. 앞서 한국기업평가는 2025년 2월 홈플러스의 신용등급을 A3에서 A3 로 강등했습니다. 이후 2025년 3월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으며, 신용등급 하락을 미리 알고도 단기채권을 발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신영증권과 하나증권 등은 2025년 4월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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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3:32
신용등급하락 인지 하고 채권발행 정황 증거가 차고도 넘친다 그증거 금감원에서 찾아내서 검찰에 이첩했다 그런데도 구속수사 기각 재판부가 mbk 김된장에 돈받아쳐먹지 않고서야 그런판결을 내릴수가 없다 mbk 홈플인수하고 점포팔아 배당빼먹고 손실은 유동화전단채 발행해서 개인이 평생모은 노후자금에 떠넘겼다 검찰과 재판부는 똑바로 법집행해라 국민들이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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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2:46
법원과 검찰이 모두 MBK를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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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0:46
크게 죄지었으면 죄값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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