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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단체 "편의점 상비약 20개 품목으로 확대해야" 약사회에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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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6:32

소비자단체 "편의점 상비약 20개 품목으로 확대해야" 약사회에 직격탄

간단 요약

정부의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논의에 맞춰 최대 20개 품목까지 즉시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 건강권과 선택권 보장을 강조하며, 약사회의 안전성 우려는 관리체계로 보완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정부의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품목 확대 방침에 대해 약사법상 허용 가능한 20개 품목까지 즉시 확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올해 하반기 편의점 상비약 품목을 기존 11개에서 최대 20개로 늘리고 판매점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나온 입장입니다. 협의회는 편의점 상비약 판매가 단순한 편의를 넘어 국민의 생활 안전, 건강권, 소비자의 선택권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야간 노동자,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 등은 약국 운영시간 외에도 최소한의 의약품 접근이 절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전성을 이유로 품목 확대에 반대하는 약사회를 향해서는 안전성은 품목 확대를 막는 이유가 아니며, 제대로 된 기준과 관리체계를 통해 보완해야 할 과제라고 반박했습니다. 약국과 편의점 판매 제도는 서로 대체 관계가 아니라 보완 관계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협의회는 품목 확대와 더불어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 절차 정례화, 국민이 참여하는 품목 검토 체계 마련, 모니터링 체계 강화 등을 정부에 주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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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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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7:35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은 상비약 은 모두 취급할수 있도록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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