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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육사 통폐합 반대…김용현의 문제는 정치군인이었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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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7:15

이준석 "육사 통폐합 반대…김용현의 문제는 정치군인이었단 것"

간단 요약

이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관학교 통합 공약에 반대하며, 미래 전장은 각 군의 전문 교육을 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현 전 장관의 문제는 육사 출신이 아닌 정치군인이었던 것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시도에 기생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육군사관학교(육사)를 해체한다고 해서 계엄의 공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계엄을 주도한 세력이 육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통합사관학교를 만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계엄은 잘못된 것이며, 이를 획책한 이들은 모두 중형으로 처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미래 전장은 각 군에 다른 차원의 전문 교육을 요구하며,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미국이 웨스트포인트를 따로 두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빈틈없는 국방력이 우선이며, 계엄 재발 방지는 부수적인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표는 육사 38기 김용현이 계엄을 망상했고, 48기 이진우와 여인형이 그 손발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같은 밤 박안수 계엄사령관에게 계엄 해제를 요구했던 54기 권영환 계엄과장과 선거관리위원회 진입 반대 의견을 낸 60기 윤비나 법무실장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출신이 충성과 항명을 가르지 않으며, 적어도 이제 육사에서 정치군인이 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현의 문제는 육사를 나온 것이 아니라 정치군인이었다는 것이라고 이준석 대표는 말했습니다. 명태균 게이트로 불안에 시달리며 당 대표를 내치고 히스테리를 부리던 윤석열 전 대통령은 끝내 계엄을 저질렀고, 김용현은 그 불안에 기생해 복무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국방부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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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8:58
잡당대표 따위가 뭘 안다구 나랏일에 나불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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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7:56
위기때마다 시선 돌리기 하는 역겨운 청년 정치인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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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8:36
당이나 관리 잘해라. 자작극에 거짓에 완전 이상한 놈을 공천해놓고 뭐 잘났다고 주절주절 지껄이노. 아니면 너의 능력을 발휘중인가? 지 허물 덮을라고 남의 티끌을 태산처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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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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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10:11
이준석이 이거는 민주당보다 더 나쁜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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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8:30
성접대음모론자 이준섹이 기사는 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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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8:04
이준석이 영원히 매장당해야 보수가 부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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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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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8:45
본문 발췌. 12·3계엄을 주도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향해선 "육사 38기 김용현이 계엄을 망상했고 48기 이진우와 여인형이 그 손발이었다"라면서도 "그러나 같은 밤, 계엄사령관 박안수에게 계엄법을 펴 보이며 당장 계엄을 해제해야 한다고 들이받은 것은 54기 권영환 계엄과장이고 선관위를 들이치면 안된다고 의견을 냈던 것은 60기 윤비나 법무실장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출신이 충성과 항명을 가르지 않는다"라며 "적어도 이제 육사에서 똥별이 되라고 가르치지는 않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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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10:16
정치군인? 정치하는 것들이 문제지 항상 보면 자신의 역활도 제대로 못하는 것들이 남탓만 하지 군은 나라에 충성하고 조국을위해 목숨바쳐 싸우는 국민의 한사람이다 군을 욕되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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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9:05
니네는 니네 후보 검증이나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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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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