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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당권·원 구성·청문회 '3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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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08:31

여야, 당권·원 구성·청문회 '3대 격돌'
여의도 3대 현안: 당권 경쟁, 원 구성, 총리 청문회
1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연임 도전을 공식화하며 당권 경쟁이 본격화됨
2
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 등 최소 3파전 구도 속 김용민 의원도 출마를 검토 중임
3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 중이며, 여야는 의혹 제기와 정책 역량으로 대립함
4
국회 원 구성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두고 여야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음
5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두고 내부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장 대표는 사퇴론을 일축함
여의도를 뒤흔드는 쟁점들, 그 배경은?
down
민주당 당권 경쟁, 왜 과열되나?
down
법사위원장 쟁탈전, 국회 마비의 원인?
down
한성숙 총리 후보자, 어떤 의혹에 직면했나?
down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거취 논란의 뿌리
leftTalking
민주당 당권 경쟁, 왜 과열되나?
rightTalki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대표 연임 도전을 공식화하며 당권 경쟁의 막이 올랐습니다. 정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운명 공동체'임을 강조하고 '개혁 완수'를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당내 친명계 일부에서는 당 쇄신을 위해 인적 교체가 필요하다며 그의 불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는 당내 갈등 기류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전 대표 외에도 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 등이 출마를 준비하며 최소 3파전 구도가 예상됩니다. 여기에 김용민 의원도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러한 경선 과열을 우려하며 '누가 이기느냐의 싸움이 아닌 통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법사위원장 쟁탈전, 국회 마비의 원인?
rightTalking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모든 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기 전 최종적으로 체계와 자구를 심사하는 핵심 상임위원회입니다. 과거에는 국회의장은 여당이, 법사위원장은 제1야당이 맡는 것이 관례였으나, 21대 국회 후반기부터 이 관례가 깨지면서 여야 간 첨예한 대립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법사위의 역할이 워낙 중요하기에 양측 모두 양보하기 어려운 입장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법사위가 야당에 의해 '입법 마비'를 초래하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위한 '빌드업 관문'으로 활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이번에는 법사위원장직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국회 정상화를 위해 관례대로 법사위원장을 야당에 배분해야 한다고 맞서며, 민주당의 법사위 집착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한성숙 총리 후보자, 어떤 의혹에 직면했나?
rightTalking
한성숙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어 현재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고 있습니다. 청문회에서는 후보자의 도덕성과 과거 행적, 정책 역량 등이 집중적으로 검증됩니다. 야당은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재직 시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양평 땅 농지법 위반 의혹 등을 주요 쟁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 후보자의 보유 주택 처분 시기 등 부동산 의혹, 가족 간 편법 증여 논란, 성남FC 후원 의혹 등 다양한 사안들이 야당의 공세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야당의 문제 제기를 흠집 내기 위한 '정치 공세'로 규정하며 한 후보자의 정책 역량과 현장 경험을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엄호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거취 논란의 뿌리
rightTalki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일주일 만에 최고위를 주재하며 당무에 복귀했으나, 당내에서는 그의 거취를 둘러싼 내홍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특히 '친한계'와 '소장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이는 당내 권력 구도와 향후 당의 리더십 방향성을 둘러싼 복잡한 갈등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장 대표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사퇴론을 일축하며 당의 기강을 잡는 일을 미룰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우재준 최고위원의 침묵 시위와 '대안과미래' 모임의 재선거 주장 비판 등 당내 반발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투표지 사태' 관련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국면 전환을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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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3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0:37
털어준 한놈 때문에 이게 뭐냐,,,, 말도 안되는 조국 밀기,,,문재인 추앙,,,민주당을 사당화 하려는 털어준 이놈을 도려내야 민주당이 건강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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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st 2
2026.6.25 03:21
범죄자 이재명이가 당무 개입이 만든 증상이고 서로 싸움 붙이는 탓이고 본인 죄는 없고 청래에게 탓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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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25 02:00
민주당은 해체되는것이 맞는듯하네요 국민을위해. 중국에 컨트롤 받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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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3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2:55
리박언주가 말했지.적진에 들어가서 적진을 분열시키겠노라고. 지금 열일 하는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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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25 02:49
내란극우인 인요한을 중용하는 친명계 OUT! 김민새, 이언주와 같은 철새 정치인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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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est 3
2026.6.25 02:56
대통령에게 "정권은 짧다"고 망언한 당대표를 축출하는게 어찌 당권투쟁인가? 우리 대통령 지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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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디어오늘
28개의 댓글
best 1
2026.6.24 22:33
민주당이 대통령 왕따 시키는짓 또하고있음. 주동자들이 누군지 잘 지켜보셈. 우린 이걸 이미 20년전에 겪었다.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민주당의 배신으로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모두가 기억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딴식이면 없어져도 되는당이고 그 주동자들은 정계 퇴출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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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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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best 2
2026.6.24 22:34
여 야 모두 당대표들이 욕심이 너무 많다. 국가와 국민에게는 도움이되지 않는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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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24 22:37
정청래는 무능과 바닥인성으로 여당의 대표로는 너무나 부적합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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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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