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만희

#신천지예수교회

#정당법 위반

#업무방해

#국민의힘

신천지 "95세 초고령 이만희 구속, 물리적 형벌 미리 가하는 처사" 유감 표명

logo

뉴스보이

2026.06.25. 21:26

신천지 "95세 초고령 이만희 구속, 물리적 형벌 미리 가하는 처사" 유감 표명

간단 요약

이만희 총회장은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신천지는 상시 의료 지원 필요한 고령에 구치소 수감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정당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김진만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영장실질심사증거 인멸 염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제20대 대선과 제22대 총선을 전후하여 5만 명이 넘는 신도를 국민의힘에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업무방해 혐의도 적용되었습니다. 신천지 측은 이만희 총회장의 구속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신천지는 이만희 총회장이 만 95세의 초고령으로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전혀 없다고 주장하며, 불구속 재판 원칙에 비춰 안타까운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천지 측은 구속이 만 95세 고령 피의자에게 사실상 물리적 형벌을 미리 가하는 처사라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이만희 총회장은 상시적인 의료 지원이 필요한 상태이며, 구치소 수감으로 인한 건강 악화를 염려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12:44
신천지, 통일교, 전광훈교는 해산명령 시켜야 한다.., 꼭
thumb-up
51
thumb-down
7
best 2
2026.6.25 12:33
고령이면 범죄를 저질러도됨?
thumb-up
34
thumb-down
2
best 3
2026.6.25 12:47
우리 이만희 교주님 영생한다했으니 우리 모두 지켜보시게요. 신천지 교리가 사실이다면 영생할것이오. 아니다면 필멸할것이니. 정말 재미진 구경거리외다.
thumb-up
25
thumb-down
1
뉴스1
2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1:41
안죽는다면서 뭐가 걱정임?(진짜모름)
thumb-up
67
thumb-down
17
best 2
2026.6.25 00:51
초고령자를 구속시키고 이재명은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 됐으나 불구속, 판사가 사람인가?
thumb-up
49
thumb-down
30
best 3
2026.6.25 00:53
이미 천수를 누렸네. 나쁜사람이.
thumb-up
38
thumb-down
18
이데일리
20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3:53
이미 수차례 압수수색으로 증거가 확보되었고 95세 초고령이라 도주 우려도 없는데 굳이 영장을 발부한 것은 형소법상 불구속 재판 원칙에 비추어 다소 무리한 결정 같네요
thumb-up
45
thumb-down
0
best 2
2026.6.25 04:06
수사에도 협조잘했다고하고 대답에도 성실히했다면서 95세 노인을 구속수사는 무리아닐까요?
thumb-up
27
thumb-down
1
best 3
2026.6.25 03:53
법원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구속은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사 내용을 보니 여러모로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thumb-up
23
thumb-down
1
속보
오늘 14:23 기준
1
1시간전
[속보] 美 5월 PCE 물가 전년대비 4.1%↑…“유가하락 미반영”
2
4시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3
9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4
11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5
14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