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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 "호르무즈 특정국가 소유 아냐…'수수료'는 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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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23:18

미 국무 "호르무즈 특정국가 소유 아냐…'수수료'는 말장난"

간단 요약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소유권 주장과 통행료 징수 계획을 비난했습니다.

국제 수로는 특정 국가의 소유가 아니며, 용납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소유권 주장과 통행료 징수 계획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25일(현지시각)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GCC) 외무장관 회의에서 이란의 통행료 부과 움직임에 대해 그것을 통행료라고 부르든 수수료라고 부르든, 결국 다 말장난일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국제 수로는 특정 국가의 소유가 아니며, 이는 세계의 근본적인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이 특정 국가의 소유라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이란은 60일간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 기간에는 상선에 호르무즈 해협을 무상으로 개방하지만, 이후에는 서비스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받는다는 계획입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평화 프로세스의 성공을 바라면서도, 동맹 및 파트너들의 이익에 어긋나지 않도록 철저히 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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