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부 '檢 보완수사권 폐지' 결론…법조계 "수사 공백 피해 막을 방법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06.25. 23:09

정부 '檢 보완수사권 폐지' 결론…법조계 "수사 공백 피해 막을 방법 필요"

간단 요약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정부가 최종 결정했습니다.

법조계는 수사 공백을 우려하며 최소한의 임의조사권 인정 등 보완책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공소청 검사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최종 정리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까지 예외적 인정 필요성을 언급했을 정도로 법조계 안팎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려 온 사안입니다. 지난 6월 25일, 공소청법중수청법 시행을 앞두고 법무연수원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제11회 형사사법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분리되더라도 수사 단계에서부터 검찰과 경찰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박경규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형사법제연구본부장은 영국의 '조기 조언' 제도를 소개하며, 검사가 서면 기록만으로 기소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법조계 전문가들은 보완수사권 폐지로 수사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창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영장 청구공소 제기 및 유지에 필요한 사항이 곧 보완수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상훈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강제수사 권한은 배제하되, 피의자 면담이나 자료 제출 요청 등 최소한의 임의조사권은 인정해야 한다는 절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검찰 개혁 관련 현안 브리핑을 통해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별도 입법안 없이 국회에 공을 넘긴 가운데,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 과정에서 수사 공백을 줄일 보완책 마련 여부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9:07
헛소리하지말고 기록만 보고 기소를 결정해라..어디서 수작질이냐..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6.25 08:59
수사때 감정이 있거나..누굴 죽이려고 억지 조작수사를 시작하고...기소까지하고 공판에도 참여한다면...사람 한 명 죽이는 거 쉽지...완벽한 제도는 없지만..수사 기소 공판을 모두 한사람이 하는 건..최악중에 최악이다. 있는 죄가 사라지고. 없는 죄가 조작되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5 11:51
전건송치? 참 풍년이다~ 또다시 너네한테 권력을 몰아달라고? 검사전관들 잘나가겠네~ 교묘하게 국민 생각하는거처럼 굴지마라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8:26
술수 와 가식의 달인 삼성닉스 라도 공장건립 100% 불가능 인줄 알면서 불덩어리 부정선거 시선 돌리기 꼼수아닌가 의심? 역대급 조작 선동 달인이라 부정선거 과열 식히기 기술로 인식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5 13:19
내 이웃의 억울함보다 정치인 더 걱정해주는 민주시민들. 굿잡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5 08:47
대통령이 말햇다 국회서 처리해달라고 그러나 말뿐인거다 결국엔 정권이 나선거다 사법붕괴다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TV
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15:03
정치적 의제에 지나지 않았음이 입증됨. 매를 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5 14:35
검사는 안잡힌다는 그 오만한 신화가 내란의 씨앗이 된것이다.. 검사도 죄 지으면 감옥가는 상식을 회복합시다!! 그 첫번째 상식은 보완수사권 폐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7:13 기준
1
4시간전
[속보] 美 5월 PCE 물가 전년대비 4.1%↑…“유가하락 미반영”
2
6시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3
12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4
14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5
17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