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범죄 실형 살고 출소한 20대, 어린이집 등 배회하며 여성 뒤따라가 '구속'

logo

뉴스보이

2026.06.25. 23:53

성범죄 실형 살고 출소한 20대, 어린이집 등 배회하며 여성 뒤따라가 '구속'

간단 요약

과거 아동·청소년 강제추행으로 실형을 살다 올해 2월 출소했습니다.

전자발찌를 부착하고도 10회 이상 치료 준수사항을 위반하며 고위험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20대 남성 A씨가 성범죄 재범 위험성을 보여 다시 구속되었습니다. 25일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는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과거 아동·청소년 강제추행 등 여러 성범죄로 실형을 살다가 올해 2월 출소했습니다. 그는 출소 시 전자발찌 부착과 정신과 치료 명령을 받았으나, 10회 이상 치료 준수사항을 위반했습니다. 또한 보호관찰관 지도를 따르지 않고 어린이집이나 학교 주변을 배회하며 범행 대상을 찾는 듯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울산보호관찰소는 A씨를 밀착 관찰하던 중 여성을 뒤따라가는 등 고위험 범죄 징후를 확인했습니다. 이에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A씨를 체포했으며, A씨는 범행을 부인했지만 CCTV 분석 등을 통해 혐의가 입증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15:43
뒷북치지말고 싹을 잘라야함! 범죄자들에게는 법이 너무 약한 세상!ㅡㅡ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5 14:43
잘한건 잘했다고 해줘야지
thumb-up
0
thumb-down
0
한국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15:00
깔끔하게 아래 잘라버리고 사회랑 철저하게 격리시켜놔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25 15:05
교도소가 얼마나 살기 좋으면 또 들어갈려고 저러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7:14 기준
1
4시간전
[속보] 美 5월 PCE 물가 전년대비 4.1%↑…“유가하락 미반영”
2
7시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3
12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4
14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5
17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성범죄 실형 살고 출소한 20대, 어린이집 등 배회하며 여성 뒤따라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