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홍근 "교육교부금 불안정성 해소해야" vs 최교진 "공교육 안전망 훼손"…이견 좁혀 개정안 제출
뉴스보이
2026.07.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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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2: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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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장관은 내국세 연동 교부금 급등락 문제를 해결하고자 재구조화를 제안했습니다.
최교진 장관은 학생 수 감소 개편에는 동의하나, 내국세 연동 교부금 틀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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