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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진흥원, 98억 투입해 파키스탄 문화유산연구소 설립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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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2:29

국가유산진흥원, 98억 투입해 파키스탄 문화유산연구소 설립 돕는다

간단 요약

2030년까지 98억 투입하여 파키스탄의 문화자산 관리 역량 강화를 돕습니다.

문화유산연구소 설립전문가 양성 등으로 현지 주도 보존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유산진흥원이 파키스탄의 국가문화자산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2030년까지 총 97억 9000만원 규모의 국제개발협력(ODA) 2차 사업을 추진합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파키스탄 국가유산문화부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의사록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의의사록은 ODA 사업의 대상, 예산, 일정 등을 규정한 문서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파키스탄 문화유산연구소 설립, 보존과학 및 디지털기록화 등 문화유산 분야별 전문가 양성, 현지 주도형 보존관리 역량 강화, 잠정유산 현황 조사 등을 지원합니다. 이귀영 국가유산진흥원 원장은 한국의 수준 높은 문화유산 역량을 바탕으로 파키스탄이 자국의 문화유산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사드 레흐만 길라니 파키스탄 국가유산문화부 차관은 이번 사업이 파키스탄 국가유산을 보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강력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국가유산문화부 관계자들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한국의 보존과학 인프라와 유물 전시 현황을 살펴보고 파키스탄 문화유산연구소 구축 및 운영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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