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드림라인

#새만금

#해저케이블

#AI 산업

드림라인, 새만금에 해저케이블 육양국 구축…'국제 해저케이블 관문' 된다

logo

뉴스보이

2026.07.09. 13:22

드림라인, 새만금에 해저케이블 육양국 구축…'국제 해저케이블 관문' 된다

간단 요약

드림라인은 약 340억 원을 투자하여 싱가포르, 대만, 일본 등 8개국을 잇는 AUG East 육양국을 구축합니다.

2029년 가동 예정이며, 동남권 집중 해저케이블 거점을 분산해 국가 통신 안정성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싱가포르, 대만, 일본 등을 잇는 초고속 국제 해저광케이블 육양국이 들어섭니다. 국내 기업 간 거래(B2B) 전문 통신기업 드림라인은 약 340억 원을 투자하여 새만금에 AUG East 해저케이블 육양국을 구축합니다. 이는 기존 동남권에 집중된 국내 해저케이블 육양 거점을 서해안으로 분산하여 국가 국제통신망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전략적 의미를 가집니다. 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는 드림라인과 AUG East 육양국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드림라인은 새만금 국가산단 2공구에 약 5,180㎡ 부지에 육양국을 건립하며, 2027년 1월 착공하여 2029년부터 글로벌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AUG East 해저케이블은 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8개 국가를 연결하는 총연장 8,900km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육양국 구축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가 필수적인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현대차그룹 AI 데이터센터 유치에 이어 국제 통신망까지 확보하면서 새만금은 제조업 중심 산단에서 디지털 인프라 거점으로 확장할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새만금이 세계를 향한 글로벌 디지털 통신 관문으로 도약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윤재 드림라인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가 드림라인이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자로 도약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만금 육양국과 서울을 잇는 초고속·저지연 국내 백홀망이 연계되면, 고대역폭 변동성이 중요한 AI 인프라 및 글로벌 빅테크 데이터센터를 새만금 국가산단으로 유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