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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버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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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3:13

웨이버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간단 요약

26.4억 규모 7개월간 진행되며, 공간정보와 AI 결합으로 전기안전 관리를 효율화합니다.

LLM 기반 AI 에이전트로 점검·사고 데이터 분석, 현장 업무 지원 및 시각화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웨이버스는 한국전기안전공사의 26억4500만원 규모 전기안전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웨이버스와 와이즈넛 컨소시엄이 이달부터 7개월간 진행됩니다. 이 사업은 공간정보(GIS) 기술과 AI를 결합하여 전기안전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구축되는 플랫폼은 국가정보원 보안 및 망분리 지침을 반영한 온프레미스 기반 멀티 거대언어모델(LLM) 환경으로 운영됩니다. 완성된 플랫폼은 전기안전공사의 점검 이력, 사고 현황, 전력설비 기술문서 등 내부 데이터를 학습하여 출장·근태 관리, 사내 문서 질의응답, 문서 작성, 민원 대응 등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경영정보시스템(MIS), 사내 포털, 현장업무시스템과 연동되어 활용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더불어 전국 전기안전 관련 정보와 통계를 지도 기반으로 시각화하며, 모바일 AI 서비스를 통해 현장 점검원이 기술기준과 업무 매뉴얼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학성 웨이버스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이 공공기관 보안 기준을 준수하며 AI와 GeoAI 기술을 접목한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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