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산

#살인

친구 살해 후 "나 귀엽다" 웃은 20대男, SNS서 신상 확산... 전신에 문신

logo

뉴스보이

2026.07.09. 14:52

친구 살해 후 "나 귀엽다" 웃은 20대男, SNS서 신상 확산... 전신에 문신

간단 요약

20대 A씨는 친구와 미래를 이야기하던 중 흉기 살해 후 범행 동기 진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피해자의 비명과 가해자의 웃음소리를 들었으며, SNS 신상 확산에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산에서 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가 지난 7일 구속되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4시경 경산시 하양읍 자신의 아파트에서 친구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사건 당시 B씨는 다른 친구에게 구조 요청 전화를 걸었으며, 지인들은 현장으로 이동 중 B씨의 비명과 함께 A씨가 '나 너무 귀엽다'며 웃는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지인들은 아파트 공동현관부터 복도까지 이어진 핏자국을 발견했으며, 집 안에서는 흉기 두 자루가 놓여 있었습니다. 피를 뒤집어쓴 채 알몸 상태로 나타난 A씨는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며 범행 동기에 대한 진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마약 간이 시약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한편, '경산 친구 살인 사건'이 알려지면서 A씨의 신상이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수사기관이 아닌 개인이 피의자신상을 임의로 공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56개의 댓글
best 1
2026.7.9 12:36
징그럽다. 같은 나라에 산다는것도 소름끼친다. 저런 혐오스러운 인간들이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린다.
thumb-up
372
thumb-down
2
best 2
2026.7.9 12:46
문신봐라 .. 와 요즘 20 대들 문신 수준이 옛날 세대들하곤 차원이 다르네 . 어떤 환경에서 자라야 저리 되냐
thumb-up
160
thumb-down
4
best 3
2026.7.9 12:54
사회에 다시 돌려 보내지 말아 주세요.
thumb-up
151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31개의 댓글
best 1
2026.7.9 01:24
지금이 딱 삼청교육대 교권보호국 신설하기 좋은 시기다
thumb-up
340
thumb-down
3
best 2
2026.7.9 01:45
수원에 그 사람도 그렇고.. 지금의 기술로는 검출되지 않는 신종 마약이 있는 게 분명하다. 인간이 악마가 아니고서는 제정신으로는 저럴 수 없다.
thumb-up
163
thumb-down
2
best 3
2026.7.9 01:32
진짜 꼬라지들이 존나게 너무 싫다;;;
thumb-up
41
thumb-down
0
이데일리
23개의 댓글
best 1
2026.7.9 01:13
양팔 문신한 놈들은 제대로 된 놈이 하나도 없어
thumb-up
103
thumb-down
2
best 2
2026.7.9 02:17
살인을 한 범인은 전신에 문신이 있었다.나체로 편의점에 들어갔다.기사 내용입니다.살인자중에 문신을 한 사람들이 많아요.문신한 사람은 피해야 합니다.살인 사건이 많이 발생하는데 살인자는 극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thumb-up
18
thumb-down
1
best 3
2026.7.9 02:06
선하고 착한 사람이 왜 문신 살인자와 친구관계 일까?
thumb-up
13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