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친구 살해 후 "나 귀엽다" 웃은 20대男, SNS서 신상 확산... 전신에 문신
뉴스보이
2026.07.0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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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4:5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대 A씨는 친구와 미래를 이야기하던 중 흉기 살해 후 범행 동기 진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피해자의 비명과 가해자의 웃음소리를 들었으며, SNS 신상 확산에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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