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균 표층 수온

#해양 온난화

#대마난류

#국립수산과학원

#기후변화

기후 온난화에 우리 바다도 "이상 고온"…상반기 연안 평균 수온 17.17℃로 역대 최고

logo

뉴스보이

2026.07.09. 14:55

기후 온난화에 우리 바다도 "이상 고온"…상반기 연안 평균 수온 17.17℃로 역대 최고

간단 요약

작년 대비 1.17℃, 기존 최고치보다 0.52℃ 높은 수치로 심각합니다.

작년 하반기부터의 고온 현상 및 대마난류의 강한 세력이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바다의 평균 표층 수온이 관측 이래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우리 해역 평균 표층 수온이 17.17℃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9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26년간 축적된 위성 관측 자료를 기준으로 전년도보다 1.17℃, 기존 최고 기록인 2020년보다 0.52℃ 높은 수치입니다. 1968년부터 이어진 정선해양관측 조사에서도 상반기 표층 수온이 15.34℃로 나타나 역대 최고 온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수온 상승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속된 고온 현상과 올해 봄철 맑은 날씨로 인한 해수면 가열 효과 증폭 때문입니다. 또한, 따뜻한 물을 공급하는 대마난류 세력이 예년보다 강하게 유지된 영향도 큽니다. 현재 전 세계 바다의 평균 표층 수온도 7월 기준 20.98℃로, 역대 가장 뜨거웠던 2024년 수치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권순욱 국립수산과학원장은 해양 온난화 우려가 커지는 만큼 기후변화 감시와 예측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