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동훈

#KBS

#검언유착 의혹

#손해배상 청구 소송

#신성식

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KBS 상대 5억 손배소 1심 패소…재판 6년만

logo

뉴스보이

2026.07.09. 14:49

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KBS 상대 5억 손배소 1심 패소…재판 6년만

간단 요약

재판부는 KBS 보도가 허위사실이라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KBS는 보도 다음 날 오보를 인정하고 사과했으나, 항소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KBS의 '검언유착 의혹 보도'와 관련해 제기한 5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15부 윤찬영 부장판사는 9일 오후 한동훈 의원이 엄 모 씨 등 KBS 관계자 6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 판결은 2020년 8월 소송이 제기된 지 약 6년 만에 나온 1심 결론입니다. 앞서 KBS는 2020년 7월 한동훈 의원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신라젠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제기하자고 공모한 정황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녹취록 전문 공개 후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 KBS는 다음 날 오보를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재판에서 KBS 측은 당시 보도가 허위사실이 아니며 사실 확인을 거쳐 보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한동훈 의원 측은 KBS가 사과방송까지 한 뒤 오보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이 의혹은 신성식 전 검사장이 KBS 측에 허위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졌습니다. 신성식 전 검사장은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과 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2개의 댓글
best 1
2026.7.9 08:22
한동훈이 아직도 헨폰 미제쓰나?'국회의원 됐으면 국산품 애용하자 국민혈셰로 외화지출말고 ~
thumb-up
45
thumb-down
6
best 2
2026.7.9 08:22
무분별하게 손배소 남발하는 한동훈 같은 놈은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게 해야돼
thumb-up
42
thumb-down
5
best 3
2026.7.9 08:24
일단 고발해서 시간 끌기한건가? 무죄나와도 시간끌어서 시간버는 전형적인 검새 정치인 수법 참 못된것만 배운듯
thumb-up
28
thumb-down
1
데일리안
29개의 댓글
best 1
2026.7.9 12:00
기각사유를 밝히지 않앗다면 죄가있는데 덮은거네. 찢아 이걸해명해봐라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7.9 11:46
판사들이 이재명을 향하여 가을 풀처럼 이미 다 누었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7.9 12:34
끔찍한 허위사실유포로. 한동훈을 모함한 이동재기자와. Kbs를. 처벌하고 재판부는. 기각사유를 밝혀라.
thumb-up
11
thumb-down
1
한겨레
27개의 댓글
best 1
2026.7.9 06:31
꼬소하네
thumb-up
40
thumb-down
2
best 2
2026.7.9 07:15
한동훈은 자기가 제기한 거의 모든 소송에서 지네~ ㅉㅉ 외부에서 조작을 못해서 그런가?
thumb-up
26
thumb-down
1
best 3
2026.7.9 07:23
폰도 까고 뚜껑도 까고 보자...뭐가 두렵냐..
thumb-up
1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