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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공공기관 유치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해야"…범도민 서명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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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5:16

진주 공공기관 유치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해야"…범도민 서명운동 돌입

간단 요약

진주혁신도시는 1조 원 이상 절감할 통합본사 운영 기반을 갖췄습니다.

발전 거점과 연계해 전력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며, 국가균형발전 핵심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는 9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진주 유치를 촉구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진주혁신도시가 한국남동발전의 본사 청사 등 통합본사 운영 기반을 갖추고 있어 1조원 이상의 신청사 건립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삼천포 등 주요 발전 거점과 긴밀히 연계되어 현장 대응력과 전력공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진주 유치가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 인재 채용 확대로 청년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실질적 국가투자이자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이날부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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