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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1심서 벌금 4천만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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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5:29

'지인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1심서 벌금 4천만원 석방

간단 요약

재판부는 지인 부탁으로 소량 투약하여 범행 중대성이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황하나는 과거 실형 복역 후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전력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가 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투약해 준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부장판사는 오늘(9일) 황하나에게 벌금 4천만 원과 추징금 2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황하나가 동종 범죄실형을 복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인의 부탁을 받고 투약해 준 점, 필로폰 사용량이 비교적 소량인 점 등을 고려할 때 범행의 중대성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수사 개시 후 해외로 출국한 것은 수사 회피 목적보다 사회적 관심과 중압감으로부터 도피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하고 직접 주사기로 투약해 준 혐의를 받습니다. 이후 경찰 압수수색이 시작되자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출국했으며, 여권이 무효화되고 적색수배된 사실을 알면서도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머물렀습니다. 황하나는 과거에도 마약 투약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2022년 대법원에서 징역 1년 8개월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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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49
재차 범행을 저질렀지만 지인 부탁을 받아 투약해준 점, 필로폰 사용량이 비교적 소량인 점 등으로 볼 때 상대적으로 범행의 중대성이 크지 않다. 죄다 가중사유 같은데 참작사유라니 전관예우 판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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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46
벌금 4000만원에 추징금 2만원이라는거 복 빵 터졌다. 황하나가 그걸 듣는순간 비웃지 않을까??? 한번 약쟁이는 영원한 약쟁이다. 평생 감옥살이 시키는 것만이 황아나가 약을 끊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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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57
개판과 개똥이 얼마나 붙어 먹었는지 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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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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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7:29
유전무죄 무전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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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7:56
벌금형? 이러니 나라가 약에 물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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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8:22
미쳤네... 마약중독자이자 브로커를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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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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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10:22
이런일 저런일 다 예외면 법은 왜 필요하지? 마약을 하라는 법이야 하지 말라는 법이야? 우리나라 문제 중에 최고는 판사들일꺼다 법은 왜 만들어요? 당신들 없고 AI로 법대로 판결하는게 더 공정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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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10:23
욕시 돈이면 다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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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10:33
저러니 약을 못 끊지....1년안에 다시 들어온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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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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