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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에 "이게 대한민국 경찰의 민낯"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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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5:26

장동혁,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에 "이게 대한민국 경찰의 민낯" 격분

간단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증거인멸 의혹을 따지려 했으나 면담이 불발됐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사건을 경찰의 수사권 독점 문제와 연결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9일 광주경찰청을 항의 방문했으나 김영근 광주경찰청장과의 면담이 불발되고 청사 진입이 제지되었습니다. 이들은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한 증거인멸은폐 의혹, 그리고 경찰의 대응 문제를 따져 묻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초 예정된 한성숙 국무총리와의 회동까지 취소하며 강행한 일정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광주경찰청 1층 로비에서 경찰 관계자들과 대치하며 청장 부재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게 대한민국 경찰의 민낯이고 국민을 대하는 태도”라며 경찰의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신동욱 의원은 “국민 인권을 침해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감시하고 따지는 것은 국회의원의 당연한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사건을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과 연결하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모든 수사권을 저런 경찰에게 넘겨주겠다고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검찰의 통제를 받고도 사건을 은폐·조작하는데, 아무런 지휘와 통제 없이 경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경찰이 보완수사권 없이 수사권을 독점하게 되면 그 피해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서천호 의원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닌 경찰 조직적 개입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신동욱 의원은 “이 모습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완전히 사라지는 두 달 뒤부터 국민들이 겪게 될 일”이라고 우려했습니다. 김장겸 의원은 “오늘 광주경찰청이 보인 태도는 앞으로 나타날 여러 편파와 조작 수사의 예고편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감출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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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49
약속된 총리와의 일정은 일방파기하고 거기 간 놈이 약속없는 방문에는 왜 안 만나 주냐며 진상이군요 이건 광주경찰청의 대응이 잘못됐습니다 공무집행방해로 현장 체포 구금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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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45
경찰도 밉지만 니들이 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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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46
대접 잘했네...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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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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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30
경찰서 항의방문한 제1 야당대표를 입구에서 막고있는 광주경찰들 광주는 경찰이 국가서열 7위 이상인가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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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59
당대표한테도 이 정도인데 일반 시민들한테는 오죽할까. 국조특위에 나왔던 경찰도 아주 태도가 오만하던데 언제까지 그 권력이 유지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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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56
서울경찰청장이 패가망신 언급 했을 때도 찾아가니 저렇게 경찰이 길 막았지. 그러고 사진 찍는 보좌관의 목을 경찰이 잡았고, 주위 경찰은 아무도 말리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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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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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50
국민들은 알아야한다. 야당 대표가 가도 저런데..일반 시민이 가면...문도 못 들어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제 경찰을 보면 안전하단 느낌보다 무섭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 억울하고 분해서 어떻게 살까..ㅜ 검찰청도 살리고 보완수사권도 반드시 있어야한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썩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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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34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나 대한민국이 불안하다 장동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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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7:07
라이브로 봤는데 너무 충격적이다. 국민 모두가 저 경찰들의 추악한 민낯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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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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