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WIPO

#AI 저작권

#K-콘텐츠

#김영수

#신탁기금

문체부, WIPO 신탁기금 62.6% 증액 추진…'K-저작권' 확산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7.09. 15:24

문체부, WIPO 신탁기금 62.6% 증액 추진…'K-저작권' 확산 총력

간단 요약

20주년 맞은 WIPO 신탁기금으로 개발도상국 저작권 역량 강화에 힘씁니다.

AI 시대 국제 저작권 규범 형성을 선도하며, K-콘텐츠 보호에 총력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의 신탁기금 협력 20주년을 맞아 기여금을 대폭 늘리고 인공지능(AI) 시대의 국제 저작권 규범 형성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문체부는 지난 8일 스위스 제네바 WIPO 본부에서 194개 회원국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문체부와 WIPO는 2006년 신탁기금을 설립하여 전 세계 저작권 보호 수준 격차 해소와 개발도상국의 저작권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문체부의 누적 공여액은 146억원에 달합니다. 문체부는 이번 20주년을 계기로 신탁기금을 기존 대비 약 62.6% 증액하고, 주요 한류 콘텐츠 수출국에 K-저작권 보호 시스템 보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영수 문체부 제1차관은 다렌 탕 WIPO 사무총장을 만나 AI 시대 국제 저작권 규범 형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문체부는 2027년 AI 저작권 국제 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김영수 차관은 아랍에미리트(UAE) 알 무아니니 경제관광부 차관보를 만나 양국 저작권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문체부는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K-콘텐츠의 가치를 보호하고, 대한민국이 미래 국제 저작권 질서 형성을 선도하는 국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