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종호

#채상병 특검

#김건희

#증거 인멸

#블랙펄인베스트먼트

'특검 수사 중 휴대전화 인멸' 김건희 측근 이종호 대표 2심도 무죄 유지

logo

뉴스보이

2026.07.09. 15:49

'특검 수사 중 휴대전화 인멸' 김건희 측근 이종호 대표 2심도 무죄 유지

간단 요약

법원은 자신의 증거 인멸 행위는 처벌 불가라는 1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김건희 여사 친분 이용 로비 의혹으로 특검 수사 중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채상병 특별검사팀 수사 중 휴대전화 파손을 교사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휴대전화를 파손한 지인 차씨는 1심과 같이 벌금 30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4 2부는 9일 이 전 대표에 대한 특검팀의 항소를 기각하며, 형사사건에서 자신의 증거를 인멸하는 행위는 처벌할 수 없다는 원심의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 전 대표가 불법 로비 관련 내용이 드러날 경우 자신도 처벌받을 수 있다고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차씨에게 휴대전화 파손 및 폐기를 지시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당시 특검팀은 이 전 대표가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이용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에 관여했는지 조사 중이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7.9 07:57
이종호.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2심도 무죄!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9 07:43
철인이네……합리적우로 죄가있는대 계속빠져나가네……..탬버린하고윤빤츠의변호사보다 월등하게 뛰어난건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