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검 수사 중 휴대전화 인멸' 김건희 측근 이종호 대표 2심도 무죄 유지
뉴스보이
2026.07.0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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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5: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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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자신의 증거 인멸 행위는 처벌 불가라는 1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김건희 여사 친분 이용 로비 의혹으로 특검 수사 중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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