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샌즈랩

#AI

#악성코드

#LLM

#정보보호의 날

샌즈랩,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서 AI 위협 탐지 및 악성코드 분석 기술 시연

logo

뉴스보이

2026.07.09. 16:15

샌즈랩,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서 AI 위협 탐지 및 악성코드 분석 기술 시연

간단 요약

생성형 AI 기반 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MNX를 시연했습니다.

LLM으로 악성코드 공격 방식을 자동 분석하여 보안 대응을 지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샌즈랩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AI 특별관에 참가하여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위협 분석 및 대응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샌즈랩은 AI 기반 네트워크 위협 탐지·대응(NDR) 솔루션 MNX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서비스 CTX를 활용한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MNX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종 사이버 공격과 네트워크 보안 이벤트를 탐지하고 위협도 평가 및 대응 가이드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암호화된 트래픽까지 애플리케이션 단위로 식별하여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위협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시연에서는 AI 에이전트들이 탐지, 분석, 검증, 대응 판단 등 역할을 나누어 네트워크 이벤트와 내부 로그, 외부 위협 정보를 종합했습니다. 이후 CTX는 거대언어모델(LLM)을 통해 악성코드의 정적·동적 분석API 호출 흐름 등을 자동 분석하여 공격 방식을 해석하는 과정을 선보였습니다. AI가 복잡한 보안 데이터를 분석 가능한 정보로 전환하여 보안 담당자의 판단과 대응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장에는 송기호 국가안보실 제3차장과 국내 주요 관계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설립한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CAMP) 회원국 해외 참관단이 샌즈랩 부스를 방문하여 기술 시연을 참관했습니다. 김기홍 샌즈랩 대표는 AI 네이티브 보안이 위협을 바라보고 해석하며 대응하는 방식 자체를 AI 중심으로 확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