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보통신망법

#헌법소원

#공원준

#표현의 자유

#국민의힘

“국민 입틀막법”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 헌법소원 제기…“표현 자유 침해”

logo

뉴스보이

2026.07.09. 19:48

“국민 입틀막법”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 헌법소원 제기…“표현 자유 침해”

간단 요약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폭력·차별 선동, 증오심 조장 정보를 불법으로 규정했습니다.

공원준 변호사는 해당 조항이 명확성의 원칙에 위배되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허위·조작 정보 유통을 금지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지난 7일 시행되자마자 헌법소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법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규정이 모호하다는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동인의 공원준 변호사는 지난 7일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7 제1항 제2의2호에 대한 위헌확인 헌법소원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했습니다. 해당 조항은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폭력 및 차별 선동, 증오심 조장 정보를 불법 정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공원준 변호사는 나열된 단어들의 정의가 모호하여 헌법상 명확성의 원칙에 위배되며 표현의 자유가 침해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또한 이 법을 '국민 입틀막법'으로 비판하며 별도의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3개의 댓글
best 1
2026.7.9 07:41
입틀막법… 국가가 무엇이 사실인지, 무엇이 혐오인지를 직접 정하고 처벌한다는 것, 그리고 제3자의 고발도 가능케 한 입틀막법은 국민 다수가 검열이 두려워 침묵하게 만든다.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막는 것이다. 인간의 본능은 자발성에 있다. 인간의 본성인 자발성을 파괴하는 체제가 바로 전체주의… 독재주의 보다 심한 독재를 펼칠 수 있는 전체주의는 시민이 "자발성없는 조건반사적인 존재"이길 바란다. 마치 파블로프의 개처럼, 조건반사적인 국민을 원한다. 초기에 공포심을 심어주면서 서서이 인간의 자발성을 박탈해버리는 것이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7.9 08:18
닭 때는 표현의 자유 타령하며 필리버스터까지 하던 것들이 ㅋㅋ 공산주의가 별거냐 ㅋ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7.9 12:23
나는 민주당이싫어요 나는이재명이 싫어요
thumb-up
3
thumb-down
0
뉴스1
5개의 댓글
best 1
2026.7.9 11:21
다른 법 전문가들은 왜 꿀 먹은 벙어리인지? 지식인과 전문가가 국민을 위하여 나설 때 아닌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9 11:01
사회주의 국가 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9 10:52
니 입이나 틀어 막아라. 똥냄새가 진동한다. 입을 배설기관으로 사용하는 재주가 드럽구나.
thumb-up
0
thumb-down
1
디지털타임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7.9 10:23
전두환시대에 직장인들 퇴근할때 술집에 앉아 정부욕하고 전두환 욕하는거 잡아 삼청교육대 보내기 실적올리기 위해 술집에 숨어들어간 암행경찰들.. 그당시 아빠가 퇴근안하고 실종되 가족들이 찾아 보니 삼청교육대 끌려가 6개월만에 사람이 바보가 되어 나왔다는 민주화운동사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야 지금 7.7이후 다시 그시대로 돌아 갔네 이제는 정보통신법으로 정부욕하고 대통령 욕하면 집안 가계를 10억벌금으로 파산 시킨단다.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7.9 11:33
독재타도했다는 인간들이 독재를 옹호해주는 꼬라지가 어이없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9 11:58
창소년 유해 음악인지 뭔지도 하신다면서요?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