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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어린이 환경교육 확대…'업사이클링 친구'로 자원순환 가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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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08:49

GS리테일, 어린이 환경교육 확대…'업사이클링 친구'로 자원순환 가치 전한다

간단 요약

어린이 눈높이 시청각 교육으로 분리배출, 재사용, 업사이클링을 가르칩니다.

누적 1만2천명 참여, 약 81톤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거뒀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S리테일이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하며 미래세대의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섰습니다. GS리테일은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업사이클링 친구 시즌6'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서울 역삼동 GS푸르니 어린이집, 9일 서울 문래동 GS SHOP 도담도담 어린이집에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프로그램으로, 자원이 버려지는 과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고 분리배출, 재사용, 업사이클링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익혔습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업사이클링 친구' 캠페인은 현재까지 누적 1만2380명이 참여했으며, 총 45만6000점의 물품이 기부되어 약 81톤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 캠페인을 통해 약 10만 점의 물품이 기부되었고,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2000그루를 심는 수준의 탄소 저감 효과로 기대됩니다. 기부 물품 일부는 종다양성 워크북, 업사이클링 가방, 동물 키링 등 어린이 환경교육 체험 키트로 제작되어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 약 500명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미래세대가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환경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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