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에어컨 실외기

#소음

#손수호

#박상희

“꿈에서도 소음 들려”…창문 1.8m 앞 이웃집 실외기에 잠 못 드는 부부, 항의하자 "뭐가 문제냐, 트집 잡지 마" 버럭

logo

뉴스보이

2026.07.10. 08:30

“꿈에서도 소음 들려”…창문 1.8m 앞 이웃집 실외기에 잠 못 드는 부부, 항의하자 "뭐가 문제냐, 트집 잡지 마" 버럭

간단 요약

이웃집 창문 1.8m 앞 에어컨 실외기로 60대 부부가 소음·열기 피해를 호소합니다.

이웃은 항의를 거부했고, 변호사는 법적 문제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택가에서 이웃집 에어컨 실외기 설치 위치를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60대 여성 A씨는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이웃이 작은방 창문에서 불과 180cm 떨어진 곳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했다고 제보했습니다. A씨는 창문을 열면 실외기에서 나오는 뜨거운 열기와 소음으로 인해 방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남편은 꿈속에서도 소음이 들린다고 호소했습니다. A씨가 이웃에게 실외기 위치 변경을 요청했으나, 이웃은 자신의 공간에 설치한 것이며 이미 설치한 것에 대해 트집 잡지 말라며 대화를 단절했습니다. 손수호 변호사는 법적으로 소음과 진동, 열기가 이웃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 되며, 일정 수준 이상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새로 이사 온 만큼 기존 거주자와 먼저 상의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1:31
개인권 전혀 고려안한 아파트 건축이 근본원인 아니냐? 층간소음도 마찬가지고 지어대기만 하면 뭐하냐? 문제거리가 심각하리만큼 나고 있는데 시정은 하나도 없고 성냥곽들마냥 지어대기만 하지.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10 00:05
난 실외기에 방진패드 깔고 설치했다 완전 무소음이라 나도 좋고 이웃도 좋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10 00:49
무소음으로 만들든가 해야한다. 시끄럽게 할거면 아예 없는 게 낫다. 그리고 실외기 뜨거운 바람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맞지 않도록 해야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실외기 뜨거운 바람을 맞아야 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이건 범죄행위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 있는데도 설치한 셈이니까. 차도에 타이어 펑크나도록 뾰족한 것을 설치해서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하자. 당사자는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죽으라고 의도하지 않았다고 하겠지만, 이건 살인행위나 다름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실외기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thumb-up
1
thumb-down
2
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best 1
2026.7.9 23:14
양심에 털 난사람들이 왜케 많아요 입장 바꿔서 생각좀 하고 살자 제발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7.9 23:42
배려할줄모르는 저딴 인간이 이웃으로와서 앞으로고생이 심하갓노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0 00:37
결론은 그냥 참고살라는거네ㅜ 이것참......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꿈에서도 소음 들려”…창문 1.8m 앞 이웃집 실외기에 잠 못 드는 부부, 항의하자 "뭐가 문제냐, 트집 잡지 마" 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