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

#폭우

#원주

#강원소방본부

#기상청

강원 영서 최대 183.5㎜ 물폭탄…원주 신림터널 침수·나무 쓰러짐 등 폭우피해 속출

logo

뉴스보이

2026.07.10. 09:22

강원 영서 최대 183.5㎜ 물폭탄…원주 신림터널 침수·나무 쓰러짐 등 폭우피해 속출

간단 요약

이틀간 총 16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으며, 쓰러진 나무 제거가 대부분입니다.

현재 호우특보는 해제되었으나, 오늘 낮까지 최대 80mm 비가 예보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 영서 지역에 이틀간 최대 183.5㎜의 폭우가 쏟아져 나무 쓰러짐과 침수 등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전 6시부터 오늘 오전 5시까지 호우 관련 안전조치가 총 16건 이뤄졌습니다. 이 중 쓰러진 나무를 치우는 작업이 12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주요 피해 지역은 원주, 평창, 횡성 등입니다. 오늘 새벽 4시 42분쯤 원주 판부면 서곡리 도로를 덮친 나무를 소방대원이 제거했습니다. 어제 오후 7시 40분쯤에는 횡성 둔내면 모텔 지하가 침수되어 배수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비는 영서와 산간에 집중되었으며, 원주 신림터널에 183.5㎜, 평창 179.5㎜ 등 많은 비가 기록되었습니다. 현재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되었으나, 기상청은 오늘 낮까지 비가 다시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북부내륙은 20~60㎜, 많은 곳은 80㎜ 이상 예상됩니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영서와 산간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보되어 추가 피해에 대비해야 합니다. 강원소방본부는 철원에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예보되자 환동해특수대응단 인력 10명과 장비 4대를 미리 투입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현장 대응에 빈틈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7.9 21:53
도지사는 어디서 재난 즤휘하고 있는고?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7.9 23:15
컨트럴타워 뭐하냐 대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0 00:36
좌상호는 뭐하고 자빠졌냐? 룸싸롱에 있는거냐?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