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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이비리그·서울대 다 거절했다"…베트남 전국 수석이 택한 '뜻밖의 한국 대학' 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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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09:43

"美 아이비리그·서울대 다 거절했다"…베트남 전국 수석이 택한 '뜻밖의 한국 대학' KAIST

간단 요약

베트남 전국 수석은 AI 분야 기여를 위해 KAIST 컴퓨터공학과를 선택했습니다.

그는 SAT 만점, IELTS 8.0을 기록했으며, 수학 공식을 직접 증명하며 학습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베트남 대학입학시험 전국 공동 수석인 호앙 흐엉 장 학생이 미국 아이비리그서울대학교 전액 장학금 제안 대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선택하여 화제입니다. 하노이사범대 부설 영재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흐엉 장은 2026학년도 베트남 고등학교 졸업시험 A01 계열에서 전국 공동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SAT) 만점과 국제공인 영어능력시험(IELTS) 8.0을 기록했습니다. 흐엉 장은 인공지능(AI) 분야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AI의 큰 발전 가능성과 기술 혁신에 이바지하고 싶어 KAIST 컴퓨터공학과를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학습 비결은 새로운 수학 공식을 외우기보다 직접 증명하며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흐엉 장은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아직 완전히 이해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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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0:59
한국에서 큰꿈을 이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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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07
아이비리그 가야 됐는데...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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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29
귀한 천재이네요. 잘 오셨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국가에 기여하는 큰 인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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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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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0:51
이 정도 자존감이 있으니 미래가 정말 창창하다... 그대 조국 베트남에 큰 영광//을 선물 하기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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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0:57
어그로 끄느라고, 자극적으로 서울대 전액장학금 거절이라고 쓴 표현, 참 유치하다! 여러 선택지 중에 자산이 카이스트를 선택한 것인데, 결과적으로 선택받지 못한 것을 거절이라고 못박아, 선택된 것을 띄우기 위해, 나머지를 다 가치없는 것 처럼 표현하는 기법이, 사회를 오로지 최선만이 살아남고 차선은 도태당하게 만드는 언론이 과연 사회의 목탁역할을 한다고 볼 수있나? 언론도 인기와 구독에 목마른 심한경쟁 상태이지만, 그래도 최대의 노력으로, 무관의 제왕답게 품격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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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14
수학 잘하는 아이들이 제일 많이 모인 대학교,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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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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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21:58
멋지네 카이스트..카이스트에서 꿈을 이루시길~~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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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22:25
타고 낫으니 8시간 자고 그정도지. 우린 죽어도 그렇게 못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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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22:32
진로 선택 잘못했네. 카이스트도 정말 좋고 훌륭하지만 그래도 전세계 무대에서 놀려면 미국 mit나 스탠포드 하버드 예일 같은 큰 물에서 놀다가 구글 메타 ms등등 실리콘 밸리에서 경력 쌓고 창업해야 제2의 엔비디아 젠승황이 나오지. 국내대학 졸업해 봐야. 삼성 이나 하이닉스 기타 공업계열 근무하다가 창업해도 한국에서는 성공할지 몰라도 전세계를 상대로 성공하진 못하지. 좀 아까운 인재네. 암튼 미래에 밝은 빛이 가득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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