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김동철 사장이 7월 9일 전력망 핵심 시설을 찾아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현장 대응 태세를 최종 점검했습니다. 김동철 사장은 서울본부 배전스테이션과 지역망 관제센터, 변전소를 방문하여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복구 체계를 직접 살폈습니다. 이는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 복합 재난에 대비한 조치입니다.
한전은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전국 주요 전력설비 특별점검을 시행했습니다. 총 9,741명이 참여하여 전국 7,076곳을 점검했으며, 송배전설비의 잠재 위험요인 282건을 발견하여 즉시 조치했습니다. 특히 산사태 위험 철탑 1,393기와 침수 우려 전력구 217곳 등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배전 분야에서는 여름철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해 변압기 1,176대를 교체했습니다. 또한 130만 개 설비에 대한 과학화 진단을 통해 6천 개 이상을 정상화하고, 양수장 등 치수설비 2,223곳의 공급선로 점검 및 66곳 설비 보강을 완료했습니다. 한전은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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