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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북한이탈주민 차별 여전…정책에 당사자 의견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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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13:18

인권위 "북한이탈주민 차별 여전…정책에 당사자 의견 반영해야"

간단 요약

인권위 조사 결과, 북한이탈주민 14%가 지난 1년간 차별 경험이 있습니다.

통일부는 명칭 변경 등 정책 추진 시 당사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의 인권 보호가 우리 사회의 인권 수준과 민주주의 성숙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 국내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3만453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남북하나재단의 2025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14%가 지난 1년간 차별이나 무시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인권위는 북한이탈주민 관련 정책 추진 시 당사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통일부북한이탈주민 명칭 변경 추진 시 당사자 의견 수렴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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