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양진흥공사, 출범 8년 만에 공식 캐릭터 '마로' 첫 선…상괭이 모티브
뉴스보이
2026.07.14. 13:50
뉴스보이
2026.07.14. 13: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마로'는 상괭이를 모티브로, 바다와 길의 의미를 담아 해양산업 성장의 길을 함께 합니다.
국민에게 해양금융을 친근하게 알리고 해양 ESG 경영 실천을 보여주는 소통 자산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