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종준

#내란특검

#비화폰

#윤석열

특검, '尹 비화폰 삭제' 박종준 전 경호처장 2심서 징역 3년 구형…박종준 "대통령 비호 의도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7.14. 13:41

특검, '尹 비화폰 삭제' 박종준 전 경호처장 2심서 징역 3년 구형…박종준 "대통령 비호 의도 없어"

간단 요약

박종준 전 처장은 1심 무죄에도 내란특검팀은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박 전 처장은 비화폰 삭제가 대통령 비호 의도는 없었으며 실무진 판단에 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대통령 비호 의도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박종준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내란특별검사팀증거인멸의 고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3년을 요청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2-2부는 7월 14일 박종준 전 처장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박종준은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종준은 공판에서 판단이 짧았던 점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법을 어기면서까지 대통령을 비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경호처 비화폰이 관련 규정 정비도 되지 않아 실무진의 판단에 따랐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은석 내란특검팀은 박종준이 비상계엄 당시 비화폰이 중요한 증거임을 인식했음에도 삭제했다며 증거인멸의 구성 요건을 충족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팀은 촌각을 다툴 정도로 긴급한 보안 사고가 없었음이 명백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종준 측 변호인은 비화폰 삭제 행위가 보안 유지 등 직무 수행 과정에서 이뤄진 업무처리이며, 실무진의 판단에 따랐다고 반박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1일 공판을 한 차례 더 열어 증거 조사와 피고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4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5:43
판새들 머리에 구멍이 숭숭~ 내란 잔당은 아직도 여기저기 숨어서 기생충처럼 살아가고 있다
thumb-up
6
thumb-down
2
best 2
2026.7.14 06:10
특검하는 넘들 중국넘들이냐? 북한넘들이냐?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7.14 06:27
증거인멸햇는데도 양심에 따라 무죄 판결한 판사가 강심장이구나 뵈는게 없구만 법꾸라지들 말장난 언제까지 바야되냐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4:36
다른 간부들은 비화폰 삭제 관련해서 유죄 받았는데 혼자 무죄나오면 참 공정하겠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4 04:28
박종준 김성훈 저것들이 대한민국 법과 사법부을 무력화시키려고한 아주 악질적인 것들이다 강력하게 처벌해라 내란수괴 윤석열이 등에 업고 온갖 불법을 저지른 것들
thumb-up
0
thumb-down
0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4:57
이제와서 그런 말....무슨 소용 있을까? 그때 당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법과 원칙대로 윤석열을 비호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은 영웅이 될 수 있었는데 ....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07:36 기준
1
2시간전
[속보] 법원 "쿠팡 '동일인' 김범석 지정한 공정위 처분 효력정지"
2
4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8시간전
[속보] UAE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이란 미사일 피격…선원 1명 사망"
4
10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 상대 공습 개시…이란군에 막대한 타격 입힐 것"
5
11시간전
[속보] 트럼프 "오늘 밤에도, 내일도 이란 강하게 때릴 것"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