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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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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14:51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간단 요약

검찰은 영아 사망 가능성 예견범행 잔혹성을 근거로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아이가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폭행했으며, 병원 진료를 거부해 사망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찰이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A 씨에게 무기징역구형했습니다. 오늘(14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2부(박지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 씨에게 아동학대 살인 혐의무기징역과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살해 의도를 부인하지만, 8개월 영아의 머리를 때리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예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변호인은 피해자 사망 사실은 인정하지만, 살해 의도가 있었다는 증거는 소명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는 최후진술에서 아이를 보낸 죄책감에 괴롭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10일 시흥시 자택에서 아들 B 군이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리모컨으로 머리를 때려 나흘 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폭행 후 A 씨는 병원 진료 권유에도 불구하고 입원 조치를 하지 않았으며, 상태가 악화한 B 군은 사흘 뒤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이튿날 사망했습니다. A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7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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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7:03
첫째에게 따뜻한 엄마가 되겠다고? 첫째도 죽을 고비를 넘기고 지금까지 온 건지도 모른다. 지 속에서 빠져 나온 새끼를 죽인 인간에게 자비는 없다. 인간은 고쳐서 쓰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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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6:14
찟어지는 대한민국 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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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7:55
지자식을 죽인 인간이 뭘 첫째한테는 따스한 엄마가 돼? ... 그냥 의식의 흐름이 지맘대로구만.. 첫째른ㅅ 위해서도 이에미는 분리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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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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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6:33
강제피임 시켜서 내보내라. 아이 키울 자격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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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8:19
의료진은 경찰에 신고부터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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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6:47
죄값 받아 정신상태도 검사 받고 넌 엄마자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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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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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5:08
우째 친아들을 죽여뿌리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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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6:13
8개월 아기가 어떤잘못을 했을까요? 아직 말도 잘 못하고 일어서서 걸어다닐수없을것같은데 그 작은 아이가 무슨잘못이 있다고...반성하고 있다고하니 죗값 잘 받으시고 평생 반성하며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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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5:43
제발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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