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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 연령 하향, 강력범죄 중1 처벌 재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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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11:49

촉법소년 연령 하향, 강력범죄 중1 처벌 재논의
촉법소년 연령 하향, 적용 범위 및 폭 재논의
1
정부가 강력·중대·반복 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의 형사처벌 연령 기준을 하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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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는 특정 범죄에 한해 현행 만 14세 미만 기준을 만 13세 미만으로 1세 낮추는 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했습니다.
3
시민참여단 숙의 결과 46.7%가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한 1세 하향에 찬성했으며, 하향 찬성자 중 55.8%가 1세 하향을 지지했습니다.
4
이재명 대통령은 1세 하향이 미약할 수 있다며 2세 하향 가능성 및 전면·부분 하향 여부에 대한 추가 논의를 지시했습니다.
5
이에 따라 정부는 부처 간 이견과 대통령 지시를 바탕으로 대국민 여론조사 등 추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왜 논의가 시작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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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 제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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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하향 논의가 시작된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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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하향에 대한 다양한 관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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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추가 검토 지시와 향후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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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보호체계 개선 방안은?
leftTalking
촉법소년 제도란?
rightTalking
현행 형법 제9조에 따르면 만 14세 미만은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이들은 '촉법소년'으로 분류되어 소년법에 따라 소년부의 보호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지난 1953년 형법이 만들어진 뒤 70년 넘게 유지되어 왔습니다.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이 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한 경우 소년부의 보호사건으로 심리됩니다.
leftTalking
연령 하향 논의가 시작된 배경은?
rightTalking
최근 촉법소년 범죄의 증가와 흉포화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특히 강력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에 대한 사회적 비판 여론이 높아졌습니다.
경찰에 검거된 촉법소년은 2020년 9,606명에서 지난해 21,095명으로 2.2배 증가했으며, 폭력, 강간·추행, 절도 등 주요 범죄도 크게 늘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월 촉법소년 연령 문제를 공론화하여 두 달 안에 결론을 도출하라고 지시하며 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leftTalking
연령 하향에 대한 다양한 관점은?
rightTalking
성평등가족부는 시민참여단 숙의 결과를 바탕으로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형사미성년자 기준을 13세 미만으로 1세 낮추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법 감정을 반영한 것입니다.
반면 법무부 장관은 연령은 생물학적 기준이므로 범죄의 중대성과는 별개이며, 일부 범죄에만 연령을 낮추는 것은 법리적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교육부는 조건부 하향에 공감하며 위기 학생 지원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leftTalking
대통령의 추가 검토 지시와 향후 과제는?
rightTalking
이재명 대통령은 성평등부의 1세 하향안에 대해 '부분적으로 한 살만 낮추는 것은 너무 미약하지 않으냐'고 지적하며, 2세 하향 가능성 및 전면·부분 하향 여부를 포함한 추가 논의를 주문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은 국민 의견을 다시 수렴할 것을 강조하며, 최종 결론을 내리지 않고 현장과 국민 의견을 바탕으로 전체 하향, 부분 하향, 1세 하향, 2세 하향 등 다양한 방안을 재토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leftTalking
소년 보호체계 개선 방안은?
rightTalking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와 함께 소년 비행 예방 및 보호처분 개선 방안도 권고안에 포함되었습니다. 소년비행예방정책위원회 신설, 촉법소년 전건송치 제도 개선, 경찰 조사 권한 부여 등이 제안되었습니다.
또한 피해자 진술권 보장, 가족치료명령 추가, 보호처분 인프라 및 전문 인력 확충 등 소년범 보호·교정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하지만 국무회의에서는 연령 조정 논의에 밀려 별도로 논의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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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58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3:13
나이 상관없이 죄가 중하면 엄벌하자~~ 12살은 중범죄해도 좋다는 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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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14 03:33
폐지가 힘들면 연령을 만9~10세 까지는 낮춰야할 듯.. 만13세도 너무 높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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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3:44
전국민 투표로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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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3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2:14
먼 개소리냐? 누가 그따위 대답을 했는데? 투명하게 공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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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14 02:06
이런 중대사안을 겨우200명한테 조사하고 결정하는게 맞냐? 최소1만명한테는 조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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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14 02:25
소년소녀들을 범죄자로 만드는 악법 촉법! 보호가 아닌 폭력이라고 생각한다! 폐지하던가! 아니면 부모라도 처벌할수 있게 하던가! 책임지는 자는 있게해야지!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를 없다는건 말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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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35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5:02
낮춰라 촉법 때문에 피해 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왜 고집이냐? 10살로 낮춰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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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14 05:32
촉법 소년은 이제 10세 정도가 맞는 것 같다. 인터넷 영향력으로, 얼마나 범죄 지능이 높아졌는데, 한두살 정도 내리는 것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고 본다. 우리나라 애들은 엄마들 바쁘고, 달래기 쉽다고, 일단 손에 들려 주는게 핸드폰이다. 전철타면, 다들 핸폰하고 있어서, 얼굴들고, 시선을 누군가에게 두면, 어찌나 민망한지.. 그리고, 교권이 무너졌다는 것은, 인구를 가장 적게 난다는 점에서도, 나라가 자멸하는 길에 들어선 것이지만, 교육이 바로 서지 못하여, 바른 길을 걷지 못하는 나라 역시 자멸하는 길에 들어선 것은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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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14 05:55
실수가 아니라 고의로 악질적인 행위를 한 건 만 9세부터 성인에 준해서 처벌하게 만들어야 해. 보통 초3이나 4학년에 해당하니 너무 심한 거 아닐까 생각할 텐데, 미국도 그런 법이 있다더라. 타고난 싸패와 부모에게 전염 된 소패들은 개선 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 그런 것들은 범죄를 통해서 더 큰 범죄를 배우는 악순환에 빠져서 평생 죄만 짓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강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어. 물론 처벌이 능사는 아니지만, 다른 대안이 없잖아. 촉법 옹호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들 단 하나라도 사람 만들어 보고 떠들어. 평생을 바쳐도 힘들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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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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