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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1억 3천만 원 피해 기억한 택시기사, 보이스피싱 수거책 덜미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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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0:35

3년 전 1억 3천만 원 피해 기억한 택시기사, 보이스피싱 수거책 덜미 잡았다

간단 요약

과거 보이스피싱 피해를 겪었던 70대 택시 기사가 범죄를 직감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기사의 기지로 7억 7500만 원 규모의 범행에 가담한 수거책이 현장에서 검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김제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70대 박모 씨는 지난 10일 오후 7시쯤 한 손님을 태웠습니다. 박 씨는 손님의 수상한 행동을 보고 과거 자신이 겪었던 보이스피싱 피해를 떠올렸습니다. 그는 3년 전 1억 3000만 원을 잃었던 아픈 기억을 바탕으로 범죄를 직감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김제경찰서는 수사팀과 형사팀, 지역 경찰 등 8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6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그가 송금하려던 피해금 2000만 원을 회수했습니다. 회수된 금액은 투자 리딩방 사기 피해를 본 40대 직장인 여성에게 즉시 반환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달부터 총 7회에 걸쳐 7억 7500만 원의 피해금을 수거해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김제경찰서는 박 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하며 용기 있는 시민의식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주MBC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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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03
이런분들 포상좀 거하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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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11
중국인 무비자 입국은 왜 해가지고 보이스피싱 천국으로 만든거냐 민주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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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07
잡으면 뭐하나 법이 머같이 약해서 피해자 눈에만 피눈물나는거고 가해자 범죄자들은 계속 양산돼가는데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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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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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55
수거책 재범이라니...처벌이 약하니까 또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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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03
보이스 피싱 최소 20년이나 무기징역 때려봐라 그럼 한국에서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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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28
한탕이아니라 백탕인듯못하랴 인권 판검사 개나리들 벌주는거보면 범죄자를 지아들 대하듯해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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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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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18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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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34
피싱 수거책하는 놈들 제발 무기때려라 집유로 나오니 하고또하고 수거책하는놈들 제정신이냐 지네 가족이 딩해도 수거책하면서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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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53
아직도 보이스피싱 당하는사람들이 있네... 뉴스나 정보를 아예 귀닫고 사는사람인가 바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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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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