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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비행장 비행안전구역 90% 해제…주민 재산권 숨통 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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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0:54

조치원비행장 비행안전구역 90% 해제…주민 재산권 숨통 트인다

간단 요약

국방부가 오는 22일 조치원비행장 일대 0.7㎢를 추가 해제하며 전체 면적의 90%가 규제에서 풀립니다.

이번 조치로 월하3리 등 인근 주민들의 건축물 신축과 개보수 등 재산권 행사가 한층 자유로워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국방부가 오는 22일 조치원비행장 일대 비행안전구역 69만 5080㎡(약 0.7㎢)를 추가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화되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은 22일 관보 고시를 거쳐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이로써 2016년 군사시설 이전 협의를 시작한 지 10년 만에 전체 면적의 약 90%가 규제에서 풀려나게 됐다. 당초 16.2㎢에 달했던 조치원비행장 비행안전구역은 헬기전용작전기지로 용도가 변경되면서 2023년 12월 2.5㎢로 축소된 바 있다. 이후 활주로 이전 및 철거 계획이 반영되며 최종적으로 1.8㎢ 규모로 조정됐다. 당초 국방부는 2028년 이후 추가 해제가 가능하다고 밝혔으나, 세종시는 활주로 철거로 인한 존치 사유 소멸을 지속해서 건의해 조기 해제를 이끌어냈다. 이번 조치로 월하3리 가옥 밀집지역을 포함한 조치원 일대 토지 소유자들은 건축물 신축이나 개보수 등 자유로운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김종민 국회의원(세종갑)은 이번 해제가 오랜 기간 제약을 받아온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는 실질적 성과라고 평가했다. 김회산 세종시 도농상생국장은 남아있는 군비행장 이전사업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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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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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07
좋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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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58
에이....포천은 언제?? 풀어주냐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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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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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43
헬기만 운용하는 육군 항공대대만 주둔해서 비행안전구역 축소가 가능한거지, 제트기나 전투기 한 대라도 있었어봐 어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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