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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개표소 봉쇄한 '올다르크' 등 시위 참가자 5명 구속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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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0:31

잠실 개표소 봉쇄한 '올다르크' 등 시위 참가자 5명 구속 기로

간단 요약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가담한 '올다르크' A씨 등 5명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습니다.

법원은 오늘 오후 2시 30분부터 업무방해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에 가담한 5명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서울동부지법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026년 7월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합니다. 이번 심사 대상에는 '올다르크'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30대 여성 A씨가 포함됐습니다. A씨는 지난달 16일 핸드볼경기장 출입구를 2시간 동안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이 설득에 나섰으나 진입은 무산됐습니다. A씨는 특정 정당의 이익이 아닌 국민으로서 한 표를 지키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합니다. 같은 시각 특수강요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B씨와 지난달 6일 경찰관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3명에 대한 심사도 함께 열립니다. 경찰이 지난 13일 기준으로 집계한 개표소 봉쇄 관련 불법행위 수사 대상자는 총 289명에 달합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시민들의 정당한 권리 행사는 보장하되, 개별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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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06
화염병 던져 경찰불태워 죽이고 프락치로 몰아 멀쩡한 청년 고문하고 두들겨패고 무기고 털어서 총기탈취한 분들은 민주화투사로 연금받고 국회의원 해먹는데 문잡고 버텼다고 구속영장청구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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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40
업무방해는 위계나 위력으로 업무를 방해했을때 성립하는 범죄임. 저 여자가 무슨 장판교의 장비처럼 창들고 눈을 부라리길 했나? 범죄구성요건도 무시하고 구속영장 청구를 한다는게 정말 무서운 나라다. 몰라서 이러면 더 소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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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05
이념이고 뭐고 떠나서 공권력집행을 방해했으면 그 댓가를 치르는게 당연..미소지을만큼 여유있으니 감방생활도 잘 적응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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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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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34
올다르크 같은 소리하네 ㅋㅋㅋ 걍 특수공무집행방해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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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32
선관위, 시민 폭행한 경찰은 한놈도 구속안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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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36
전국민이 지켜보고있다...시민폭행한 경찰관은 구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시민들만 구속한다면 더 큰 국민혁명이 일어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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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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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38
518하고 뭐가 다르다고 구속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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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59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건데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일어난 문제인데 왜 자꾸 성조기를 다는 거임? 나라 위험하다고 외세 끌어오는 게 이완용이랑 다를 게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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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54
지가 스스로 올다르크라고 유튜브에 올리는 것도 웃기네. 그냥 구속시키는 게 정신차리게 하는 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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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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