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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러시아 함정 일본 EEZ서 공동 항행 및 사격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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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0:31

중국·러시아 함정 일본 EEZ서 공동 항행 및 사격 훈련 실시

간단 요약

일본 방위성은 중국 함정이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서 사격 훈련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중·러 함정 총 4척이 공동 항행 작전을 수행하며 군사적 밀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중국과 러시아 해군 함정이 일본 주변 해역에서 공동 항행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작전에는 중국 해군의 미사일 구축함 2척과 보급함, 러시아 해군의 프리깃함 등 총 4척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중국 미사일 구축함 1척이 오키노토리시마 남서쪽 약 180km 지점의 일본 EEZ 내에서 기관총 사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외국 함정이 일본 EEZ 내에서 사격 훈련을 한 사실을 방위성이 공식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일본 정부는 주변 선박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외교 경로를 통해 중국 측에 즉각 항의했습니다. 영국을 방문 중인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이번 사태를 두고 중·러 양국이 군사 협력을 심화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12월 양국의 폭격기 공동 비행과 중국군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실험 등을 언급하며 경계감을 드러냈습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방위 생산력이야말로 억지력”이라며 유럽 등 우호국과의 협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영국·이탈리아와 추진 중인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계획인 ‘글로벌 전투 공중프로그램(GCAP)’을 통해 대외 군사 협력 기조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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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29
전세계 악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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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46
안타깝지만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은 이미 끝났음. 문재인부터 이재명까지 민주당은 사실상의 공산당과 동일한 ‘수령이 전권을 행사‘하는 단계까지 왔음에도 국민들은 문제를 깨닫지 못하고 있음. 민주당이 무슨짓을 벌여도 아무런 이유없이 ’진보를 자처하고 민주라는 단어를 들먹이면 똑똑해보이니까‘수준의 인식으로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있음. 문재인을 겪고도 문제의식이 없으니, 1년만에 나라를 가루로 만들고도 일방적 입법만 하고 있는 민주당의 이상함을 못느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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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38
한국은 뭐하냐 지소미아로 정보 전달 안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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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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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11
중국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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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00
어찌되었든 한국구역도 중국 등 도발하고 침범하고 있죠!!강력한 정찰감시강화로 대비하고 강력한 레이더와 무기들로 주요구역에 설치하여 대비해야함!!!중국의 도발과 팽창을 적극이용해 미국의 한국에 대한 전략무기보유에 반대나 방해를 이겨내서 강력한 자주국방력을 보유해야함!!!!미국은 점점 중국의 견제에 힘들어하고 있다. 동맹국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기회다!자주국방에 활용하고 원자력주권까지 찾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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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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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25
국지전이라도 한번하지 중국 군함이 뻥스펙이 맞는지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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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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