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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현장 보자"…뉴욕대 EMBA, 메가존클라우드 찾아 혁신 전략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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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0:36

"한국 AI 현장 보자"…뉴욕대 EMBA, 메가존클라우드 찾아 혁신 전략 학습

간단 요약

뉴욕대 트라이엄 EMBA 재학생과 교수진 등 47명이 메가존클라우드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기술 혁신 전략을 현장에서 학습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7월 20일, 세계적인 최고경영자 과정인 뉴욕대 트라이엄(TRIUM) 글로벌 EMBA 재학생 41명과 교수진 등 총 47명이 경기도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를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울 현장 학습의 일환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이 한국의 AI 및 클라우드 혁신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자리에서 국내 클라우드 업계 최초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한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기업의 AI 전환 전반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핵심 전략을 공유하며 기술적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현재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 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8000여 고객사를 지원합니다. 한국을 포함해 북미, 일본, 중동 등 10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글로벌 리더들이 한국의 혁신 현장을 직접 찾은 점에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소니아 마르시아노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겸 트라이엄 학술 디렉터 역시 클라우드에서 AI로 이어지는 전환 전략을 현장 관점에서 살필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뉴욕대 트라이엄 EMBA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선정한 글로벌 EMBA 순위에서 지난해 6위를 기록한 세계 최고 수준의 과정입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앞서 지난 3월에도 미국 텍사스대 MBA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을 공유하는 등 글로벌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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