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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우리은행 예적금 금리 인상…보름 만에 16조 뭉칫돈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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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1:06

신한·우리은행 예적금 금리 인상…보름 만에 16조 뭉칫돈 몰렸다

간단 요약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시중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습니다.

금리 매력이 커지면서 정기예금으로 16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이 금리 인상 대열에 합류했고, 앞서 우리은행도 지난 20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0.25~0.30%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은행권은 이번 조치가 시장금리 변동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은행권으로의 자금 유입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7월 15일 기준 정기예금 잔액은 965조 2,949억 원으로, 6월 말보다 15조 8,950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작년 5월 이후 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입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MMDA)에서는 자금이 대거 빠져나갔습니다. MMDA 잔액은 6월 말보다 17조 7,879억 원 감소한 130조 6,64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9년 1월 이후 최대 폭의 감소세입니다. 신한은행은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특판 상품도 선보였습니다. 'My플러스 정기예금'은 이달 말까지 1조 원 한도로 최고 연 3.3% 금리를 제공하며, 만 50세 이상 고객 대상 'SOL메이트 정기예금'은 3천억 원 한도로 최고 연 3.4% 금리를 적용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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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23
이재명이 만든 공식적인 카지노. 대혐 증권사.기관 등 돈므로 조작가능한 주식시장을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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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59
주식 띄우기는 지방선거용으로 끝났으니 은행으로 돈이 몰리나 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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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26
주식시장을 개판 노름판 아사리판 난장판으로 만든 현 정부는 뼈져린 반성을 하라...국민들께 부동산은 투기, 주식은 투자니까 주식하라고며 꼬드기더니 이게 뭐임? 무능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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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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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16
몇개윌 사이 국민들 거지만들고 ...주식.국방.부동산 전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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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41
가뜩이나 경제도 역대최악인데 주식으로 장난쳐서 개인들 돈 가지고 장난처야 속이 후련하디? 정당하게 기관 외인 주식하면 뭐라안한다 공매도 무제한도 말이 안되잖니 레버리지는 말해 뭐하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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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09
저질들이 정권 잡으니 증시를 마바라판으로 만들어 놓고,치적이라고 자랑질이더니 떨어니지까 etf탓으로 돌리네.포모 조장해서 영끌하게 만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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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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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23
금리 더 올려라 그리고 은행 마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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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45
4~5%는 돼야 하지 않을까? 금리 더 올려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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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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