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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경기관광공사 고양 이전 7년째 표류…구체적 계획은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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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1:28

경기문화재단·경기관광공사 고양 이전 7년째 표류…구체적 계획은 '안갯속'

간단 요약

2019년 수립된 이전 계획이 7년째 제자리걸음을 하며 도민과의 약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청사 확보 방식조차 정해지지 않아 2029년 이전마저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문화재단과 경기관광공사의 고양시 이전이 7년째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당초 2019년 계획 수립 당시 2024년 이전을 목표로 했으나, 현재는 2029년으로 시기가 미뤄진 상태입니다. 이는 경기 남·북부 간 문화·관광 인프라 불균형을 해소하고 북부 주민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이 지연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 4)은 20일 열린 업무 보고에서 사업의 구체성 결여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최 의원은 "이전 청사를 임차할지 분양받을지조차 결정되지 않아 전체 사업비조차 산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행정의 미흡함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미 착공에 들어간 '경기고양 기업성장센터' 건립 사업과 관련해 경기도가 제출한 자료가 실제 추진 단계와 맞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전 추진 경과와 관련 자료를 보완해 의회에 다시 보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기문화재단과 경기관광공사의 고양시 이전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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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30
공정과 형평의 원칙에 따라 과거 이재명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공약했던 내용 과감히 이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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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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