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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학 동아리 155곳 선정…6000명 재능기부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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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1:18

서울시, 대학 동아리 155곳 선정…6000명 재능기부 활동 시작

간단 요약

155개 대학 동아리가 오는 11월까지 서울 곳곳에서 사회 기여 활동을 펼칩니다.

기획형과 참여형으로 나뉜 6,000여 명의 학생들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2026년 대학생 동아리 지원 사업인 '서울 동아리ON'에 참여할 155개 동아리를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총 6,000여 명의 대학생이 오는 11월까지 전공 지식과 재능을 살려 서울 곳곳에서 사회 기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올해 사업은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됩니다. 소외계층을 돕고 지역사회 문제를 밀착 해결하는 '기획형 동아리' 114곳과, 서울시 핵심 시정 현장에서 정책 가치를 확산하는 '참여형 동아리' 41곳이 각각 활동에 나섭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화여대 동아리 '휘모리'는 아동 대상 장구 공연과 체험 교육을 진행했고, 연세대 '돋아라움터'는 어르신을 위한 AI 활용 교육을 제공합니다. 또한 '피티스타' 등 참여형 동아리는 기후테크 컨퍼런스에서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3개 동아리가 1,661회 활동을 통해 9만 4,596명의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했으며, 참여 학생의 92.6%가 개인 역량 향상을 경험했다고 응답했습니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시민의 일상에 행복한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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