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대출 규제

#주택금융

#이재명

#국민토론회

"대출 막혀 계약 파기 위기"…부동산 국민제안 3천 건 돌파

logo

뉴스보이

2026.07.21. 11:48

"대출 막혀 계약 파기 위기"…부동산 국민제안 3천 건 돌파

간단 요약

오는 23일 열리는 부동산 국민토론회를 앞두고 주택금융 관련 정책 제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실수요자들은 대출 규제 완화와 세제 개편을 요구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동산 국민토론회를 앞두고 정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의견수렴 창구에 국민들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21일 오전 11시 기준 접수된 정책 제안은 총 3017건에 달합니다. 분야별로는 주택금융 관련 제안이 1307건으로 전체의 43.3%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주택공급 및 규제 관련 제안이 989건, 부동산 세제 관련 제안이 714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실수요자들은 강화된 대출 규제로 인해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계약을 파기할 위기에 처했다며 고충을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계약 체결일 기준의 예외 적용을 요구하는 한편,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1주택자 투기 간주 반대와 실거주 1주택자에 대한 과세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접수된 의견을 종합해 이달 말 발표할 세법 개정안 및 후속 부동산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30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5:27
전세는 사금융이라 폐지가 맞다며, 찢은 본인사금융으로 17억5천 근저당권 설정해놓고 집 팔았음.ㅋㅋㅋ.이건 뭐.ㅋㅋㅋ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7.21 05:52
듣는척다하고 자기맘대로 할거면서 그놈의 토론회는. 토론합니다 잘들었습니다 결론 어쩌라고 내가 이미 정해놨어. 들어주는척하니까 진짜 들어주는줄알더라.
thumb-up
11
thumb-down
2
best 3
2026.7.21 04:29
서울시장은 입틀막하고 집팔아 불로소득(본인이 말함) 26억 이득보고 근저당으로 월세수입까지 받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관하는 부동산 대토론회... 똥뭍은개가 뭐라 히는겨??
thumb-up
10
thumb-down
1
문화일보
14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3:07
찢돌이 분당 아파트 처리과정도 국민 대토론회 한번 하자!!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7.21 05:36
대책이 없다라는걸 자인한 정부 아니냐? 그냥 국민들 간보다가 국민탓 하겠지.... 전월세 실종되는 정책을 보면서, 이 정부도 그냥 무능하구나 하는 생각이 대다수의 국민 생각일듯. 자신 없으니까 sns도 안하는거 봐라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7.21 03:20
20년 동안 절세 혜택 받아 먹은건 모르겠고;;;;
thumb-up
3
thumb-down
2
이데일리
14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3:02
이재명대통령처럼 하세요 ^^최고 근저당ㅋ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7.21 02:57
신생아 특례대출은 왜 최대한도가 4억이냐 집값이 기본이 6-7억인데 그럼 신혼부부가 2-3억 현금을 어떻게 들고있고 애는 무슨돈으로 키우냐 얼탱이가 없다
thumb-up
13
thumb-down
4
best 3
2026.7.21 03:32
현정부는 규제를 통한 세수 확보 밖에는 하지 않는다. 진짜 해결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그냥 세금 뜯을 생각밖에 없다.
thumb-up
9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