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국 국무부

#외교부

#유학생 비자

#언론인 비자

#미국

외교부, 美 유학생·언론인 비자 제한에 '부당한 침해 없어야' 당부

logo

뉴스보이

2026.07.21. 19:26

외교부, 美 유학생·언론인 비자 제한에 '부당한 침해 없어야' 당부

간단 요약

미국이 최근 발표한 유학생 및 언론인 비자 규제가 양국 간 인적 교류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외교부는 이번 조치가 미래지향적 동맹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도록 미 국무부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21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이슨 에번스 미국 국무부 관리차관과 만나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에번스 차관은 국무부의 조직과 예산, 영사 업무를 총괄하는 인물로, 재외공관 운영 점검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계기에 이번 면담이 성사됐습니다. 이번 면담은 지난 16일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발표한 비자 규정 변경을 염두에 두고 진행됐습니다. 해당 규정은 유학생(F) 비자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외국 언론인(I) 비자 체류 기간을 240일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국적 언론인의 경우 90일 단위로 연장해야 하는 등 강화된 기준이 적용됩니다. 박 조정관은 한미 간 활발한 인적 교류가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미래지향적 동맹을 지탱하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조치가 인적 교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미 국무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best 1
2026.7.21 10:13
일방적인 한국 외교부의 안방에서의 외침이네. 미국 국무부 측의 반응은 일체 없는. ㅋㅋㅋ 뭐하는 건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