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풍

#장세환

#고려아연

#영풍이앤이

#직함

영풍 공식 직함 없는 장세환, 해외선 '영풍그룹 부회장' 명함 사용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7.21. 19:28

영풍 공식 직함 없는 장세환, 해외선 '영풍그룹 부회장' 명함 사용 논란

간단 요약

지난 7월 미국 행사에서 장세환 영풍이앤이 부회장이 공식 직함 없이 '영풍그룹 부회장' 명칭을 사용해 논란입니다.

영풍 측은 해외 인사 대상 편의상 사용한 직함이라 해명했으나, 권한과 책임 범위를 두고 의문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7월 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 지원 리셉션에서 장세환 영풍이앤이 부회장의 행보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아연과 납을 비롯해 안티모니, 인듐 등 10여 종의 핵심광물을 생산하는 복합 제련 사업입니다. 논란의 핵심은 장 부회장이 해당 행사에서 공식 직함이 없음에도 '영풍그룹 부회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그가 사용한 명함에는 석포제련소를 운영하는 ㈜영풍의 서울 강남 사무실 주소와 공식 홈페이지 도메인을 사용한 이메일 주소가 기재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영풍 측은 이에 대해 장 부회장이 최대주주 그룹을 대표해 참석한 것이며, 해외 인사들에게 개별 법인인 영풍이앤이를 설명하기 복잡해 편의상 그룹 직함을 사용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장 부회장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서린상사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비철금속 원료 조달과 글로벌 거래처 관리 업무를 총괄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공식 직함이 없는 인사가 그룹 차원의 권한을 행사하는 것처럼 비춰지는 상황이 적절한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앞서 장형진 영풍 고문이 국정감사에서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조하며 경영 관여를 부인했던 만큼, 이번 장 부회장의 대외 활동을 둘러싼 권한과 책임 범위에 대한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