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독도 주민 0명 시대 끝낸다…울릉군, 내년 상반기 새 거주민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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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20:16

독도 주민 0명 시대 끝낸다…울릉군, 내년 상반기 새 거주민 모집

간단 요약

지난 3월 마지막 주민 별세 후 주민등록 인구가 0명이 된 독도에 새로운 거주민을 찾습니다.

울릉군은 숙소 정비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관계기관과 협의해 새 주민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월 독도의 마지막 주민이었던 김신열 씨가 세상을 떠나며 독도는 45년 만에 다시 주민 없는 섬이 됐습니다. 울릉군은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상징하는 주민 거주를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주민을 공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울릉군은 독도 서도에 위치한 주민숙소를 새롭게 단장한 뒤 내년 상반기 중 경상북도, 해양수산부 등과 협의해 상시 거주민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2011년 해양수산부가 30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이 숙소는 15평 남짓한 규모로 민간인이 거주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입니다. 다만 숙소 정비를 둘러싼 유족과의 갈등이 걸림돌입니다. 울릉군이 유품 수습을 위해 숙소를 비워달라고 요청했으나, 일부 유족은 독도 거주 의사를 밝히며 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독도 주민 자격은 울릉군 5년 이상 거주, 어촌계원 활동, 실제 어업 종사 등 까다로운 요건을 갖춰야 하며 울릉군수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독도에 실거주 주민을 두는 것은 대한민국이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상징입니다. 일본이 우익 단체를 중심으로 독도 본적 등록 운동을 벌이며 2025년 기준 112명이 등록하는 등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울릉군의 이번 주민 모집은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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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1:04
나랏돈 전국토 헛삽질하는데 쏟아붓고.. 행정공무원놈들 부정 특근수당 은 줄줄새고.. 정권연장용 지원금 등은 펑펑 쓰고.. 의원들 외유도 잘도 나가고.. 역대 선관위장놈들 여팬네 데리고 해외출장도 잘도 나가면서.. 독도에 건물 한 채 지을 돈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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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56
독도는 우리 나라 국민이 지켜야합니다. 와서 거주한다고하면 어느정도 지원도 해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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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3:11
여의도 어떤 놈들은 위장 전입도 잘하던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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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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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42
사실상 감옥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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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42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주둥이로만 놀리지말고 가서 좀 살어라 인간들아 왜놈들에게 부끄럽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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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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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13
어업에도 종사하지않는 가족이 독도주민이란 타이틀은 갖고싶어 짐을 안빼는것 같네 절차대로 법대로 해서 정말 사실만한 분이 선택되어 잘 살아가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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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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