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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서울시 인재양성 사업 선정…117억 투입해 항노화·AI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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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5:58

숙명여대, 서울시 인재양성 사업 선정…117억 투입해 항노화·AI 인재 키운다

간단 요약

숙명여대가 서울시의 지역성장 인재양성 사업에 선정되어 총 11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항노화 원천기술 개발AI 실무 인재 550명 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가 서울시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 2개 과제에 동시 선정되며 총 117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개편해 지자체와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서울 10 챌린지'는 9년간 80억 원을 투입해 노화세포 제거 및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목표로 합니다. 약학부 장창영 교수팀이 중심이 되어 15만 명 규모의 혈액 데이터를 활용한 정밀의학 기반의 CAR T 세포치료제 항노화 원천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이와 함께 4년간 37억 원이 투입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사업도 추진합니다. AI, 마케팅, K-콘텐츠 등 3개 트랙에서 550명의 실무 인재를 양성하며, 940여 개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장 실습과 취업을 연계할 예정입니다. 특히 '숙명 SeSAC+' 과정은 플러스학기제와 연계해 학점 인정과 마이크로디그리 취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은 이번 2개 과제 동시 선정에 대해 우리 대학이 첨단 생명과학 연구와 AI 인재 양성이라는 두 축에서 미래를 이끌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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