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리 과일가게 앞 3000만 원 수표 발견, 발행인도 "내 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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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20:43

구리 과일가게 앞 3000만 원 수표 발견, 발행인도 "내 돈 아니다"

간단 요약

경기 구리시의 한 과일가게 앞에서 3000만 원 상당의 수표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표의 최초 발행인인 70대 여성은 발행 사실과 방문 사실을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0일 오전 10시쯤 구리시 인창동의 한 과일가게 앞 노상에서 1000만 원권 수표 2장과 100만 원권 10장 등 총 3000만 원 상당의 수표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수표는 지난해 11월 12일 A은행에서 발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은행 기록을 토대로 최초 발행인인 70대 여성 B씨와 연락이 닿았으나, B씨는 수표를 발행한 기억이 없으며 최근 구리시를 방문한 적도 없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수표 뒷면에 소지인의 이름이나 서명을 적는 이서조차 되어 있지 않아 실제 소유주를 특정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만약 6개월 내에 권리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유실물법 시행령 제11조에 따라 습득자에게 소유권이 이전됩니다. 다만 습득자는 기타소득세 22%를 제외한 금액을 받게 됩니다. 경찰은 수표가 어떤 경로로 유통되어 길거리에 떨어지게 됐는지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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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9:46
검은돈 일확률이높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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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0:15
할매가 치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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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1:27
은행을 통해 해당 수표의 최초 발행인인 70대 여성 B씨와 연락을 했으나 B씨는 “수표를 발행한 기억이 없으며, 최근 구리시를 방문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치매거나, 누가 B씨 행세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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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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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56
그거 내꺼라고.., 말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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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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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42
최초 수표발행인이 치매이거나 범죄연루다. 특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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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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