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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원게시판 의혹 제기한 장예찬, 경찰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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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20:49

한동훈 당원게시판 의혹 제기한 장예찬, 경찰 무혐의 처분

간단 요약

경찰은 장예찬 전 부원장의 발언에 비방 목적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글을 쓰지 않았다는 점이 입증되지 않아 허위 사실로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서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장 전 부원장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노인 비하성 글을 작성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장 전 부원장에게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한동훈 의원이 당원게시판에 글을 전혀 게시하지 않았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은 만큼, 장 전 부원장의 발언을 허위 사실로 단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한동훈 전 대표와 그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장 전 부원장이 당시 해당 게시글과 의혹을 연결 지어 발언할 만한 합리적인 근거가 있었다고 보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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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59
경찰한테 빌었다고합니다!참비굴하게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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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3:09
이래서 보안수사가 필요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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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3:16
그 한동훈 아니라고 했다며. 짜치게~~. 또 당게 가지고 함부로 나불나불대 봐라~. 그때는 무혐의 안 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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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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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37
경찰이 보완수사권을 유지하자는 한동훈에게 앙심이 많이 있나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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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40
경찰은 “피해자가 전혀 글을 게시하지 않았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은 한 피의자의 발언이 허위라고 단정할 수 없다” 경찰이 게시판 조사해서 증명을 해야지. 증명도 안하고 무혐의 처리하는 게 어디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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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44
민주당, 찢씨, 장동혁, 장예찬, 경찰도 이런 저질들이 한동훈을 무서워하는걸 보면 누가 정의인지 알 수 있다. 한동훈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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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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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1:53
한동훈이 당원게시판 홈페이지에 가입 자체를 안 했는데 무슨 수로 저 글들이 한동훈이 안 썼다고는 단정을 못 한다는 거냐? 경찰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경찰이 국민의힘의 숙청기구 같은 짓을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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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3:00
한동훈은 당원게시판에 가입한적이 없다고 서범수 의원이 한동훈은 공인이니까 확인을 해봤고 주진우도 그때 동명이인이라고 동영상이 지금도 남아있는데 경찰은 무슨 말을 하고있냐 보완수사권을 없애면 안되는 이유가 진짜 있는것 같으니 수사나 빨리해라 경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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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43
한동훈은 당시 당게 가입도 안되었고 동명이인 68년생 한동훈이라고 밝혀졌었다. 보완수사때문에 경찰들이 한동훈에게 뒤집어씌우네. 천벌받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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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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